서부와 서북부 지역에서 수년째 가뭄이 계속되고 있고,최근 들어서 최고 130도까지 올라가는 폭염까지 이어지면서 식수와 관개용수 등을 제공하는 대형 호수들이 급격히 마르고 있다. 특히, CA와 애리조나, 네바다, 멕시코 등의 젖줄인 Lake Mead의 담수량이 지난 1주일 사이 1…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한인들을 위해 정부 차원의 각종 지원 프로그램 신청을 돕고 있는 LA 한인회가 EDD 실업수당 신청과 관련한 유투브 영상을 제작했다. 이는 꾸준한 신청 지원과 설명에도 불구하고 까다로운 부분이 많은데다 최근 EDD 실업수당 혜택을 받고자 할 경우 …
지난달 미국에서 코로나19에 걸려 숨진 사람의 99%가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러지 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NBC 방송과 사전 녹화한 인터뷰에서 6월의 코로나19 사망자 숫자를 보면 그들의 약 99.2%가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었…
대낮에 베벌리 센터 인근 한 고급 의류 매장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일당이 수배됐다. LAPD에 따르면 남성 2명과 여성 4명 등 총 6명의 용의자는 지난 7일 오후 1시 45분쯤 라 시에네가 블러바드 인근 8400블락 멜로즈 플레이스에 위치한 고급 의류 매장에 들이닥쳤다. 이들…
LA와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2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2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33.9센트로 집계됐다. 어제(11일) 하루 떨어지는가 싶더니 다시 오름세로 돌아선 것이다. 한…
LA 지역에 Delta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실내에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는 당부가 나왔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최근 LA 신규감염 확산세가 두드러진다며 실내에서 모든 사람들의 마스크 착용을 강조했다. LA에 아직도 수백만여명에 달하는 백신 미접…
LA 지역의 코로나 19 확산세가 다시 심각해지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7월11일) 코로나 19 신규감염이 1,113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LA 신규감염은 사흘 연속 1,000명을 넘었다. 주말과 일요일이어서 평일에 비해 연구소 활동이 줄어…
LA 다운타운에서 한 남성이 고가도로 아래로 뛰어내려 숨졌다. LA 소방국은 어제(7월11일) 오후 4시40분쯤 LA 다운타운 2059 E. Seventh St.에 있는 고가도로에서 한 남성이 난간 아래를 향해 뛰어내렸다고 밝혔다. 이 남성이 뛰어내는 고가도로 아래에는 LA River가 있었는데 워낙…
LA남부 하이드팍 지역에서 오늘(12일) 새벽 차량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했다. LAPD는 오늘 새벽1 시 48분쯤 프라인허스트와 플로렌스 애비뉴에서 한 차량에서 다른 차량으로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총격 여파로 피해 차량은 브라인허스트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