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코로나 입원환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어제(18일) 20명에 가까운 환자가 새로 병원에 입원했다. 오렌지카운티 입원환자는 17일 549명에서 19명이 증가한 568명이다. 전염병학자인 UC 어바인의 앤드류 노이머 교수는 병원 …
남가주가 지난 6월 기준으로 1년전과 비교해 평균 5.4%가 올라 전국에서 가장 임금 상승률이 높은 지역으로 떠올랐다. 남가주의 5.4% 임금 인상은 2006년 이후 15년만에 최대 폭으로 지난 10분기 동안 7분기에 걸쳐 인상이 이뤄졌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코로나 19 팬데믹…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전체 납세자의 61%는 연방 소득세를 전혀 부담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CNBC 방송이 어제(18일) 싱크탱크인 조세정책센터(TPC)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연방 소득세를 부담하지 않은 가구는 1억700만 가구로, 그 전년인 2019년…
지속적으로 치솟던 LA 카운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결국 4천 명을 넘어섰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8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4천 46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35만 9천 672명으로 큰 폭 늘었다. 이처럼 …
전국 2위 이동통신사인 T모바일이 해킹 공격을 당해 4천만명이 넘는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오늘(18일) 보도했다.T모바일은 이날 해커들이 현재 고객과 잠재적 고객 4천만여명의 이름과 생일, 사회보장번호SSN, 운전면허증 데이터 등 개인정…
남가주 임페리얼 카운티 솔튼 호 인근에서 규모 4.0을 포함한 지진이 수 차례 이어졌다. 연방 지질 조사국USGS에 따르면 오늘(18일) 오후 2시 45분쯤 오코티요(Ocotillo) 웰스로 부터 동/남동쪽으로 11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 흔들림은 샌디에고 카…
코로나19 사태 이후 조성된 기부금을 4차에 걸쳐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에게 현금 지원한 LA한인회가 서류미비자를 대상으로 제 5차 구호 기금 지원을 재개하는 가운데 지원 가정 수를 확대했다. 당초 LA 한인회는 지난 2차 구호 기금 지원 당시 기부에 참여했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