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차준환과 박지우가 현지시간으로 다음 달 6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한국 대표팀을 이끌 기수로 선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차준환과 박지우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이어 세 번…
AP통신은 23일(한국시간) 멕시코 1부리그 CD 과달라하라에서 뛰는 오른쪽 윙백 리처드 레데스마(25)가 소속 국가협회를 미국에서 멕시코로 변경했다고 보도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국가협회 변경 플랫폼을 보면 지난 20일 자로 레데스마의 소속이 미국축구협회에서 멕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과 신지아(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출전한 마지막 국제대회에서 예방주사를 맞고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해인은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선수…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가 통산 960호골을 터트리며 1천골 달성에 40골을 남겼다.
호날두는 2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아브하의 프린스 술탄 빈 압둘 아지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막FC와의 사우디 프로리그 17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앞서던 후반 5…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1천500만 호주달러·약 1천100억원)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프란체스코 마에스트렐리(141위·이탈리아)를 3-0(6-3 6-2 6-2)으로 물리…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브루클린 네츠를 무려 54점 차로 대파하고 구단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 기록을 갈아치웠다.
뉴욕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브루클린을 120-66으로 제압했다.
최근 4연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