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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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재개되는 프로야구 후반기에서는 여러 기록이 탄생할 예정이다.
KBO 사무국이 15일 추린 후반기 주요 예상 달성 기록을 보면, LG 트윈스의 우완 불펜 투수 김진성은 홀드 1개를 추가하면 통산 177홀드로 안지만(…
우승한 최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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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 스윙'으로 유명한 최호성이 제14회 그랜드CC배 한국프로골프(KPGA) 시니어오픈(총상금 1억5천만원)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최호성은 15일 충북 청주 그랜드CC 남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월드컵 심판진에서 제외됐던 네덜란드 출신 축구 심판 롭 디페링크가 3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14일(한국시간)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디페링크는 당초 이번 월드컵에 비디오 판독(VAR) 심판으로 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지휘봉을 잡은 사비 알론소 신임 감독이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승리에 대한 강한 열망을 주문했다.
14일(한국시간) AFP 보도에 따르면 알론소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첼시는 성공을 향한 에너지와 야망, 그리고 승리에 대한 굶…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사상 처음 8강에 오르며 새역사를 쓴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로이터통신은 14일(한국시간) "10만 명이 넘는 팬이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 거리를 가득 메우며 축구 대표팀을 영웅처럼 맞이했다. 월드컵 탈락의 아쉬움은 거대한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크로아티아 축구 대표팀이 14년 전 팀을 떠났던 감독을 다시 불러들였다.
크로아티아축구협회(HNS)는 즐라트코 달리치(59) 감독의 후임으로 슬라벤 빌리치(57) 감독을 선임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빌리치 감독은 무려 20년 전인 200…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인 제154회 디오픈이 열리는 동안,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파72)에서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이 펼쳐진다.
17일(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디오픈 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과거 명승부의 '길조'로 여겨지는 짙은 남색 원정 유니폼을 착용한다.
14일(이하 한국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16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대회 4강전에서 남…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대주 라민 야말(18)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상대 프랑스팀을 향한 전 스페인 총리의 인종차별적 발언에 단호히 반박했다.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야말은 14일(현지시간) 열리는 준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앞서 …
배규선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2026 U-18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D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14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 우위안허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일본과 경기에서 세트 점수 0-3(17-25 23-2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