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에릭 다이어(31, 뮌헨)가 친정팀을 저격했다.
2014년 토트넘에 입단한 다이어는 손흥민과 함께 팀의 터줏대감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앤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부임한 뒤 모든 것이 변했다. 감독의 신임을 얻지 못한…
주인공은 맨유 유스팀에서 에이스의 상징과도 같은 '7번'을 달고 뛰는 2010년생 실바 멕세스다. 멕세스는 다음 달 15일에 만 15세가 된다.
태국축구협회는 24일(이하 현지시간) 누리소통망(SNS)에 멕세스가 '마담 팡'으로 불리는 누안판 람삼 협회장과 함께 등번호 7이 새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