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가 좀 더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피치클록을 단축했지만, 시즌 초반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팀당 8경기, 총 40경기를 치른 6일 현재 올 시즌 9이닝 평균 경기 시간은 3시간 12분으로 지난 시즌 전체 평균 3시간 2분보다 10분이 증가했다.
연장전을 포함한 …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자원인 오세훈(27·시미즈 S-펄스)이 경기 시작 후 7초 만에 골을 넣어 일본 프로축구 J1리그(1부)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새로 섰다.
오세훈은 5일 오후 일본 나가사키의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에서 열린 2026시즌 J1 백년구상리그 9라운…
제작사 스튜디오C1의 '불꽃야구' 제작·판매를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유지됐다.
6일 방송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스튜디오C1이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금지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을 지난 3일 기각했다.
앞서 JTBC는 지난해 12월 '…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하루 만에 다시 가라앉았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한 …
커리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휴스턴 로키츠와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 출전해 약 26분을 뛰며 29점을 넣었다.
1월 31일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와의 경기 이후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던 커리는 27경기 연속 결…
이탈리아축구협회(FIGC)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회장이 자국의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에 책임을 지고 결국 사임했다.
3일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그라비나 회장은 이날(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협회 본부에서 열린 FIGC 회의 직후 사퇴를 공식 발표했다.
2018…
호주와 일본 대표팀은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대회 전부터 AFC에 상금 균등 지급과 관련한 협력을 요청했으나 무시당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총상금 규모는 약 180만달러(27억원)로 알려졌다.
이는 남자 아시안컵 총상금인 1천480만달러(223억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무난하게 첫발을 내디뎠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6천76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년 차 신인 선수가 늦잠을 자다 선발 출전 기회를 놓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MLB닷컴 등 미국 매체는 3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신인 포수 카터 젠슨(22)이 이날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으나 안타를 생산하지 못해 타율을 더 까먹었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