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성진우 역 차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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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와 노래까지 모두 선보이는 공연은 처음이에요. 새로운 도전이자 굉장한 경험이 될 것 같아요."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24)이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온 …
팀 두 번째 골 넣은 서울 정승원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지는 법을 잊은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정승원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포항 스틸러스를 꺾고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에 2연승 행진으로 선두 질주…
슛하는 서울 정승원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저는 여름을 제일 좋아합니다. 휴식기 동안 몸 관리를 잘했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의 '윙포워드' 정승원이 '결승골의 사나이'로 우뚝 섰다.
정승…
지난 6일 브라질-노르웨이 16강전 하프타임 중, 심판에게 볼을 전달하는 아틀라스[현대차그룹 제공]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린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선보인 아틀라스의 퍼포먼스와 27년간 이어온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파트너십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뉴…
북중미 월드컵에서 훈련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축구의 7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졸전의 영향으로 4년 7개월 만에 3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국제축구연맹이 21일(한국시간) 발표한 7월 FIFA 랭킹에서 한국…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발생한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불미스러운 난투극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식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FIFA 징계위원회는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 직후 발생한 집단 충돌 사태를 조사하기 위해 징계·윤리 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 약 200만명이 모여 월드컵 사상 두 번째이자 16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고 귀국한 축구 남자 국가대표팀을 열렬히 환영했다.
19일(현지시간) 밤 결승전이 끝난 뒤 마드리드 시내엔 잠을 잊은 축구팬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대표팀이 20일 오후 2시30분…
펩 과르디올라 감독
[AP=연합뉴스]
스페인, 독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무대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긴 펩 과르디올라(55·스페인) 감독의 다음 행선지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카이 이탈리아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축구연맹(FIGC)이 전 맨체스터 …
전날 제구 난조를 보였던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이틀 연속 마운드에 올랐지만 홈런 포함 장타 4개를 맞고 3실점 한 뒤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고우석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베테랑 내야수 놀런 에러나도(35)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2천 안타 고지를 밟았다.
에러나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가 80년 만의 구단 최다승 타이기록에 1승을 남겼다.
보스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서 6-5로 이겨 연승을 14로 늘렸다.
22일 경기에서도 승리하면 보…
그런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후 하루 만에 심경을 토로했다.
메시는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통이 너무 크며, 이 상처가 치유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썼다.
전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0-1로 패배하며 월드컵 2회 연속 우승…
'19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2026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10라운드 벨기에 그랑프리(GP)에서 '폴 투 윈'(에선 1위·결승 1위)으로 4개 대회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안토넬리는 20일(한국시간) 벨기에 스타블로의 스파-프랑코르샹 서킷(7.004㎞·44랩)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