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쇼트트랙 계주가 다시 '조직력'으로 정상에 섰습니다.
8년 전 대표팀을 갈라놓았던 고의 충돌 의혹의 상처를 딛고, 최민정과 심석희가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결승 막판 '밀어주고 내달리는' 합심 작전이 빛을 발했습니다.
한국은 19일(한국시…
이탈리아 알프스 산악 지역인 리비뇨에 다시 폭설이 내리면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경기 일정에 차질을 줬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20일 …
숨 고르는 최민정
16일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우승으로 한국 스포츠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최민정(성남시청)이 이제 새로운 역사를 정조준한다.
최민정은 21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길리가 19일"두 번째로 맞춘 오륜기 금목걸이의 기운을 받아 두 번째 금메달을 꼭 따고 싶어요."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는 2025-2026시즌을 앞두고 부모님에게서 오륜기 모양의 금목걸이를 선물 받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
스페인의 오리올 카르도나 콜(31)과 스위스의 마리안 파통(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통해 데뷔한 산악스키 종목의 첫 남녀 챔피언에 올랐다.
콜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산악스키 코스에서 열린 남자 스프린트에서 …
캐나다에 7-10으로 패한 여자 컬링 대표팀
19일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
손흥민이 월드컵의 해 첫 공식전에서 1골 3도움을 맹폭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를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문턱까지 데려다 놨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
스웨덴 상대로 승리 거둔 여자 컬링
18일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예선에서 1위를 달리던 스웨덴을 잡고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 '기록의 사나이' 요한네스 클레보(29·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첫 5관왕을 달성하며 올림픽 통산 금메달을 10개로 늘렸다.
클레보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