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가 '2026 전국 최고 주' 평가에서 종합 35위를 기록했다. 의료 분야는 전국 상위권에 올랐지만, 높은 집값과 생활비 탓에 주거 부담을 평가하는 부문에서는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이번 조사에서 CA주는 지난해보다 두 계단 오른 종합 35위에 올랐다. 분야별로는 의료 7위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교육 25위, 경제 26위, 자연환경 27위, 사회기반시설 32위를 기록했다. 반면 재정 건전성은 44위, 치안·교정은 36위에 머물렀다.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분야는 생활비와 주택 구입 여건 등을 평가하는 '기회' 부문이었다. CA주는 전국 50위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전국 종합 순위에서는 유타가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CA주가 의료와 교육 등 일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한 지 하루 만에 인근 해역에서 또다시 규모 5.8 지진이 발생해 한국 일부 지역에서도 흔들림이 느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지시간 29일 오후 10시 19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남서쪽 53km 해역에…
LAPD 공공기록이 지난해부터 대다수 사실상 공개되지 않으면서 경찰의 투명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UCLA 교정생태연구소 니콜라스 샤피로 교수에 따르면 지난해(2025년) 4월부터 긴급 출동 신고 음성 파일과 LAPD 고위 간부들의 이메일,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공공 기…
어제(28일) LAPD가 무장한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들과 추격전을 벌인 끝에 1명을 체포했다.경찰은 당초 용의자를 1명으로 추정했지만, 추격전이 끝난 뒤 용의자가 2명이었던 것으로 추가 확인했다.추격전은 어제 오후 5시 15분쯤 노스 할리우드에서 시작됐다. 용의자들은 훔…
CA의회에서 추진 중인 법안이 LA통합교육구(LAUSD) 예술교육 지원을 축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LAUSD 오스틴 뷰트너 전 교육감은 CA의회에서 검토 중인 'AB 2440' 법안이 지난 2022년 주민투표로 통과된 주민발의안 28의 취지를 훼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주민발…
전자상거래 업체 이베이가 자사를 비판적으로 보도한 기자 부부를 조직적으로 괴롭힌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들에게 총 4,87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피해자는 전자상거래 전문 매체 '이커머스바이츠'를 운영하는 데이비드 스타이너(David Steiner)와 이나 스타이너(Ina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