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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H마트서 여성 치마 속 몰래 촬영 혐의…경찰, 용의자 공개수배

[로컬뉴스] 10.08.2026
어바인의 H마트에서 한 남성이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다. 어바인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알턴 파크웨이와 컬버 드라이브 교차로 인근 H마트에서 발생했다. 피해 여성은 한 남성이 매장 안에서 자신을 계속 뒤따라다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이 남성은 피해 여성이 알아차리지 못한 사이 휴대전화로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매장 감시카메라에 포착된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신원 확인에 나섰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를 알아보거나 관련 정보를 가진 주민들의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