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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eAid, LA한인타운 등 매장 53곳 추가 폐쇄

전예지 기자 입력 04.10.2024 10:15 AM 조회 4,049
지난해(2023년) 연방 파산법 11조(챕터 11)에 따른 파산 보호를 신청한 대형 약국 체인 ‘라이트 에이드’(Rite Aid)가 추가 매장 폐쇄를 발표했다.

라이트 에이드는 파산 보호를 신청한 이후 150여 곳의 매장을 폐쇄한 가운데 추가로 53개 매장의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이들 53개 매장 가운데 18곳이 CA주에 위치했고, LA한인타운 3가와 벌몬 애비뉴에 위치한 매장도 폐쇄 명단에 포함됐다.

라이트 에이드는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 소송에 따른 재정적 위험에 직면해 있고 지난 7년 연속 연매출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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