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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ey 레스토랑 주말 총기난사 용의자, 어제 체포

주형석 기자 입력 09.26.2023 06:55 AM 조회 2,583
티모 객시올라(37), Mambo Grill & Bar 총기난사 혐의
‘요주의 인물’ 여성도 신원파악, 아직은 용의자 아닌 상황
총기난사 동기, 알려지지 않아.. 피해자 4명 상태도 불분명
지난 주말 Downey 지역 한 식당 겸 술집에서 벌어졌던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전격 체포됐다.

Downey 경찰국은 지난 23일(토) 새벽 1시20분 Mambo Grill & Bar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 관련해서 티모 객시올라(Temo Gaxiola)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37살의 티모 객시올라는 총기난사 용의자로 검거됐다.

11000 Downey Ave.에 위치한 Mambo Grill & Bar에서는 남성 3명과 여성 1명 등 4명이 총격을 받았다.

경찰은 남성 3명의 경우 안정적 상태를 보였지만 여성 한명은 대단히 위독한 상태라고 당시 발표를 했다.

이후 여성은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여성과 남성 3명의 상태에 대해 아직 알려진 것은 없는 상황이다.

경찰은 티모 객시올라 외에 여성 한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고 있다.

총기난사가 벌어진 당시 현장에 있었던 여성으로 이른바 ‘요주의 인물(Person of Interest)’로 꼽히고 있는데 이 여성이 아직 용의자로 전환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owney 경찰국은 사람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는데 1-562-904-2391로 전화하거나 lacrimestoppers.or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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