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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6일 스포츠 1부(MLB 정규시즌 마감/MVP, 사이영상 등 예상)

주형석 기자 입력 10.06.2022 07:31 AM 조회 3,817
1.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끝났는데 LA 다저스가 111승을 거두면서 승률 1위에 올랐지만 개인상 부문에서는 상을 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는 상황이죠?

*통상 정규시즌에서 압도적 성적으로 전체 1위를 하는 팀에서 많은 개인상 나와

*하지만 LA 다저스 경우 역대급 시즌을 보냈지만 개인상 수상이 거의 없을 것으로 보여

*MLB에서 개인상은 MVP, 사이영상, 올해의 신인상, 감독상 등을 투표로 결정

*MVP와 사이영에서 수상 가능성 거의 없어, 신인상 후보 없고, 감독상이 그나마 기대할만해

*LA 다저스, 111승 거두면서 MLB 역사에 남을 성적 기록해 감독상 수상 가능성 있어

2.주요 스포츠 매체들이 벌써 유력 수상자들을 자체 투표로 꼽았 는데 CBS는 어떻게 그런 죠?

*CBS스포츠, AL MVP, 애런 저지(NY 양키스), 6명 중 5명이 1위 꼽고 1명만 2위 꼽아 압도적 1위  쇼헤이 오타니(LA 에인절스), 1위 1표-2위 5표로 애런 저지에 이어 2위  NL MVP, 폴 골드슈미트(세인트루이스), 1위 4표와 3위 2표로 1위 차지  놀런 아레나도(세인트루이스), 1위 2표-2위 2표-3위 1표로 2위 올라  매니 마차도(SD 파드리스), 2위 3표와 3위 1표로 3위  프레디 프리먼(LA 다저스), 2위 1표로 4위  AL 사이영상,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1위 5표-2위 1표로 압도적 1위  딜런 시즈(시카고 화이트삭스), 2위 4표로 2위 올라  알렉스 마노아(토론토 블루제이스), 2위 1표와 3위 4표로 3위  NL 사이영상,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 말린스), 1위표 6표 독식해 1위  맥스 프리드(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위 3표-3위 3표로 2위  잭 갤런(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위 1표-3위 2표로 3위  훌리오 어리아스(LA 다저스), 2위 2표로 4위  AL 감독상, 테리 프랑코나(클리블랜드 가디언스), 1위 2표-2위 3표-3위 1표로 1위  브랜든 하이드(볼티모어 오리올스), 1위 2표-2위 1표-3위 2표로 2위  스캇 서비스(시애틀 매리너스), 1위 1표-2위 1표-3위 2표로 3위  NL 감독상, 데이브 로버츠(LA 다저스), 1위 3표-3위 1표로 1위  롭 탐슨(필라델피아 필리스), 1위 1표-2위 2표-3위 1표로 2위  올리버 마멀(STL)-벅 쇼월터(NY 메츠)-브라이언 스닛커(ATL) 공동 3위  3.또다른 스포츠 매체 ‘디 어슬레틱’도 메이저리그 개인상을 예측했죠?

*The Athletic, AL MVP, 애런 저지(NY 양키스) 87.9%-쇼헤이 오타니(LA 에인절스) 12.1%  NL MVP, 폴 골드슈미트(세인트루이스) 68.8%-놀런 아레나도(세인트루이스) 15.6%  매니 마차도(SD 파드리스) 9.4%-프레디 프리먼(LA 다저스) 6.3%  AL 사이영상,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66.7%-딜런 시즈(시카고 화이트삭스) 18.2%  쇼헤이 오타니(LA 에인절스) 6.1%-알렉스 마노아(토론토) 6.1%  NL 사이영상,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 말린스) 91%  카일 라이트(애틀랜타 브레이브스) 3%  에드윈 디아즈(NY 메츠) 3%  훌리오 어리아스(LA 다저스) 3%  AL 감독상, 브랜든 하이드(볼티모어 오리올스) 41.9%  테리 프랑코나(클리블랜드 가디언스) 38.7%  스캇 서비스(시애틀 매리너스) 16.1%  NL 감독상, 벅 쇼월터(NY 메츠) 48.4%  올리버 마멀(STL 카디널스) 19.4%  롭 탐슨(필라델피아 필리스) 16.1%  데이브 로버츠(LA 다저스) 12.9%  밥 멜빈(SD 파드리스) 3.2%    4.LA 다저스에 MVP와 사이영상 부문의 후보가 있기는 하지만 받을 수 있다는 기대는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왜 그런겁니까?

*LA 다저스, NL MVP 후보에 프레디 프리먼 들어가 있어

*LA 다저스, NL 사이영상 후보에는 훌리오 어리아스 올라있어

*NL MVP, 폴 골드슈미트 유력.. NL 사이영상, 샌디 알칸타라 확정적

*프레디 프리먼, 타율 0.322/출루율 0.405/장타율 0.503/OPS 0.908, 20홈런, 98타점, WAR 5.7

*폴 골드슈미트, 타율 0.317/출루율 0.404/장타율 0.578/OPS 0.982, 35홈런, 115타점, WAR 7.8

*놀런 아레나도, 타율 0.293/출루율 0.358/장타율 0.533/OPS 0.891, 30홈런, 103 타점, WAR 7.9

*프레디 프리먼, 1루수로 너무 적은 홈런 숫자 결정적 악재.. 1루수, 수비 중요도 거의 없어

*샌디 알칸타라, 32경기, 24 QS, 228.2 이닝, 6번 완투, 14승9패, 평균자책점 2.28

*샌디 알칸타라, 탈삼진 207개, 마이애미 말린스 역사상 최초 2년 연속 200탈삼진 이상 기록

*샌디 알칸타라, WAR 8.0, WHIP 0.98 등 클래식 스탯과 세이버 스탯 모두 최고

*훌리오 어리아스, 31경기, 19경기 QS, 17승7패, 175 이닝, 평균자책점 2.16

*훌리오 어리아스, 탈삼진 166개, 올시즌 NL 평균자책점 1위 등극

*훌리오 어리아스, WAR 4.8, WHIP 0.96.. 클래식 성적 비해 세이버 성적 아쉽고 이닝수 차이 결정적

5.그러면 LA 다저스 입장에서는 감독상 부문만 수상을 기대해볼만하다는 거네요?
*NL 감독상, 데이브 로버츠 감독 가능성 충분해.. 하지만 확실히 받는다고 장담 못해

*NL 감독상, 데이브 로버츠-롭 탐슨(필라델피아)-올리버 마멀(STL)-벅 쇼월터(NY 메츠) 4파전

*NL 감독상, 브라이언 스닛커(ATL) 감독도 막판 NY 메츠 잡고 NL East 1위 차지해 다크호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전력 워낙 막강한 것이 마이너스.. 이기는게 당연하다는 시각 존재

*데이브 로버츠, 통산 542승330패, 승률 0.622로 MLB 역사상 감독 승률 부문 1위

*일부 기자들, “이겨야 하는 팀이 실제로 대부분 경기를 이기는 것이 결코 쉬운 일 아니다”

*일부 기자들, “한 시즌 111승은 MLB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의 역대급 시즌 보낸 것”

*롭 탐슨, 시즌 도중 조 지라디 감독 해고 이후 팀 맡아 2011년 이후 11년만에 포스트 시즌 진출

*올리버 마멀, 36살 현역 최연소 루키 감독, STL 카디널스 NL Central 1위 만들고 포스트 시즌 진출

*벅 쇼월터, 올시즌 98승54패로 NL East 2위.. 시즌 내내 맥스 셔저와 제이콥 디그롬 부상과 부진

*벅 쇼월터, 정상이 아닌 팀 전력으로 98승 이끌어 명장 입증.. 3차례 AL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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