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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개솔린 값 저렴한 주유소는?

김신우 기자 입력 09.30.2022 05:50 PM 수정 09.30.2022 06:07 PM 조회 5,394
한동안 하락세를 보이던 개솔린 가격이

또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주민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가스버디 (GasBuddy)는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개솔린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남가주 일대의 비교적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공개했다.

이는 오늘 (30일) 금요일 기준이다.  

가장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는 곳은 팜데일 (1104 E Palmdale Blvd)에 위치한 람코 (Ramco) 주요소로 가격은 갤런당 4달러 93센트다.

다음은 LA 임페리얼 하이웨이 (484 E. Imperial Highway) 에 위치한 알코 (Arco) 주유소로 가격은 갤런당 4달러 95센트를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4달러 99센트를 받는 산 디마스 지역 알코 주유소 (1115 W. Arrow Highway), 5달러 0.3센트인 로우랜드 하이츠 알코 주유소 (1100 Nogales St.), 5달러 0.9센트를 받는 우드렌드 힐스 알코 주유소 (22004 Clarendon St.)가 그 뒤를 이었다.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부에나 팍의 알코 주유소 (7990 S. Knott Ave)가 현재 5달러 89센트를 나타냈고 애너하임의 셸 주유소 (2125 E. Orangethorpe Ave.)가 5달러 89센트로

비교적 저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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