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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 '하락세' 지속

이황 기자 입력 06.26.2022 07:23 AM 조회 3,357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6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3센트 떨어진 갤런당 6달러 35.4센트로 나타났다. 

12일 연속 떨어진 것이자 지난 14일 동안 13차례 하락한 가격이다. 

지난 14일 동안 10.6센트 하락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6.8센트 낮은 가격이지만, 한 달 전보다는 26.1센트, 1년 전과 비교하면 무려 2달러 5.8센트 높은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에서도 평균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6센트 떨어진 갤런당 6달러 27.4센트다. 

이 역시 지난 12일 연속 떨어진 것이자 14일 동안 13차례 하락한 가격이다. 

일주일 전보다는 8.6센트 낮지만 한 달 전과 비교하면 21.5센트, 1년 전 보다는 2달러 2센트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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