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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한 여성이 여러마리 개들에 공격당해 물어뜯겨

주형석 기자 입력 05.20.2022 06:18 AM 수정 05.20.2022 09:36 AM 조회 23,947
Lancaster 지역 391000 Block 182nd Street East에서 발생
오늘 새벽 0시 조금 넘은 시각, 길거리에서 개들에게 공격당해
여성이 쓰러져서 개들로부터 머리와 얼굴 물어뜯긴 것으로 나타나
경찰, “최소 2마리 이상 개들이 물어뜯어”.. 여성, 병원으로 긴급후송
사람이 개들에 의해 공격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늘(5월20일) 새벽 사람이 개들에 의해 공격당하고 있다는 911 신고전화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신고는 Lancaster 지역에서 들어왔는데 LA 카운티 셰리프국 Palmdale Station에서 출동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 경찰관들은 신고가 접수된 39100 Block 182nd Street East 부근에서 길에 쓰러져 누워있는 한 여성을 발견했다.

이 여성은 얼굴쪽에 피가 낭자했는데 개들에 의해 머리, 얼굴 등을 물어뜯긴 것으로 확인됐다.

개들에 물린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는데 현재 어느 정도 상태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7 마리 개들이 집단으로 여성을 공격해서 머리와 얼굴 등을 물어뜯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어떻게 개들이 여성을 공격하게됐는지, 얼마나 심하게 물어뜯겼는지 좀 더 구체적 부분에 대해서는 LA 카운티 셰리프국 수사가 진행중인 상황이다.

여성을 물어뜯은 개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지금 어디 있는지 등도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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