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12일) 39명에 대한 사면과 약 1천500명에 대한 감형 조치를 단행했다. 백악관은 이번 사면 및 감형 대상자 수가 단 하루에 이뤄진 가장 많은 숫자라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에서 "성공적으로 재활을 마치고 지역사회를 더 강하고 안전하게 만…
LA와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곳곳에 3달러대 주유소도 눈에 띄기 시작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 OPIS 에 따르면 오늘(12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6센트 내린 갤런당 4달러 39센트다. 지난 12일 동안 11차례 내려 …
1.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 금액에 계약한 후안 소토(26)가 최고명문이자 소속팀인 뉴욕 양키스를 떠나 이웃팀 메츠와 손 잡은 이유가 돈 때문만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네요? *메이저리그(MLB) 역대 최고액을 안겨준 것 때문만은 아닌 것으로 드러나. 가족을 위한 메츠의 통…
도매물가로도 불리는 미 생산자물가가 11월 들어 예상 밖으로 크게 상승했다.연방 노동부는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오늘(12일) 밝혔다. 상승률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0.2%)를 웃돌았다.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3.0%로, 지난해 2월(4.7…
말리부 산불이 확산한 LA에서는 오늘(12일) 바람이 약해지고 습도가 높아지는데 더해 비 내릴 확률도 예보되면서 안도감을 주고 있다. 산타애나 강풍은 잦아들었고, 이에 따라 국립 기상청은 어제(11일) 오후 1시 LA 일대 적색 경보를 해제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
LA 식당이 알 프레스코(Al Fresco) 야외 식사 프로그램 신청 마감일이 연장됐다. 알 프레스코 프로그램 신청 마감일은 어제(11일) 캐런 배스 LA시장에 의해 1년 연장돼 내년(2025년) 12월 31일까지다. 배스 시장은 취임 2주년 전날인 어제 실마 지역 스몰 비즈니스를 찾아 식당들…
1. 이제 1년6개월뒤에 저희가 살고있는 미국에서 제23회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열립니다. 그런데 국제축구연맹이 어제 2030년과 2034년 월드컵 개최지도 확정 발표했네요? *FIFA는 어제 211개 회원국이 화상회의로 참가한 임시 총회에서 2030년과 2034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 안건 의…
건강보험사 대표를 총으로 쏴 살해한 루이지 만조니에게 대한 기부와 지지가 쇄도하자 범죄자를 영웅시하는 기류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어제(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기브센드고(GiveSendGo) 한 곳에서만 이날까지 만조니를 위한 기부금 3만1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