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내 한 아파트 건물에 오래된 파이프가 터져 물난리가 났다. LA소방국은 오늘(30일) 새벽 2시 500블락 사우스 세라노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 건물의 배수관이 터져 마치 홍수가 난 듯 건물 지하 주차장이 물바다가 됐다고 전했다. 이로인해 아파트에 주차돼 …
헐리웃 지역 프리웨이 위를 걷던 보행자가 최소 1대 이상의 차에 치여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어제(29일) 밤 10시 50분쯤 101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멜로즈 애비뉴 구간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프리웨이 위를 걷고 있던 이 남성이 차량에 부딪…
최고 시속 80마일에 달하는 매서운 바람이 남가주를 강타할 전망이다. 국립기상대는 오늘 오후부터 내일 아침까지 남가주 대부분 지역에 강풍이 불어닥칠 것이라며 오늘 아침 시속 20-30 마일로 시작해 오후에 50마일을 넘기겠고 밤사이 바람 세기가 시속 70-80마일까지 …
애플밸리 지역 15번 프리웨이에서 오늘 새벽 대형 트럭과 차량들이 충돌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인해 이시간 현재 15번 프리웨이 북쪽방면 도로 통행이 모두 차단된 상태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CHP에 따르면 오늘 (30일) 새벽 4시쯤 15번 프리웨이 데일 에반스 파…
텍사스주에서 수련회를 다녀오던 교회 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교회 버스에 타고 있던 시니어 교인 12명이 숨지고 트럭 운전사를 포함 3명이 중상을 입었다.CNN등 주류언론에 따르면 어제(29일) 오후 12시30분쯤 텍사스주 뉴브라운펠스 지역 제일침례교회에 다니는 교인들을 태…
애너하임 지역 아파트로 트럭이 돌진해 건물 안에 있던 주민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애너하임 경찰국에 따르면 오늘(30일) 새벽 3시 10분쯤 3070 이스트 프론테라 스트릿에 위치한 아파트를 검정색 니산 타이탄 트럭이 들이 박았다. 트럭은 건물 외벽을 뚫고 2베드룸 유…
은퇴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건강'으로 조사됐다. CBS는 금융투자사 멜릴린치의 최근 설문조사 자료를 인용해 행복한 은퇴생활을 위한 관심 요소를 물었더니 65살 이상 미국인 중 81%가 '건강'을 꼽았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2위와 큰 차이를 보였는데 두번째로 많이 꼽힌 '재…
한국에서 40대 남녀가 "죽을 때까지 마셔보자"며 열흘 넘게 소주 60병을 마시다 여성이 숨졌다. 강원 정선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정오정선군 고한읍의 한 여관에서 A(44·여)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B(41) 씨로부터 "술을 마시던 중 A씨가 숨진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