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조립가구 업체인 IKEA가 '어린이 사망사고'로 이어진 말름(malm) 시리즈 서랍장에 대해 대대적인 리콜에 들어간다.지난 5월 캘리포니아 주에서 두 살짜리 남자아이가 3단 서랍장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IKEA 서랍장과 관련된 아동 사망사고로…
불법 체류 이민자 보호도시(sanctuary cities)에 연방 재정지원을 제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에 영구 제동이 걸렸다.샌프란시스코 연방지법 윌리엄 오릭 판사는 어제(20일) 이민 당국의 불법 체류 범죄자 단속에 협조하지 않는 이민자 보호도시에 연방정부의 보조금 …
CBS방송 유명 앵커이자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를 진행해온 올해 75살의 찰리 로즈도 성추문에 휘말렸다.CBS뉴스는 여성 8명이 로즈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직후 로즈가 진행하고 있는 아침 뉴스 프로그램 'CBS 디스 모닝'에서 로즈를 정직시켰다고 밝혔다. PBS와 블…
LAPD가 어제(10일) 부터 일부 경찰서 프론트 데스크 운영 시간을 축소하기로 했다. 해당 경찰서는 데본셔(Devonshire), 웨스트 밸리, 사우스 이스트, 사우스 웨스트 등 4곳으로 이들 경찰서의 프론트 데스크는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만 운영된다. 당초 거론됐던 LA 한인타…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대대적인 음주 단속이 펼쳐진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는 내일(22일) 저녁 6시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26일 일요일 밤 11시 59분까지 주요 고속도로에서 음주와 안전벨드 미착용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고…
오는 23일 추수감사절을 앞둔 가운데 ‘민족 대이동’이 예상된다. 전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 전국에서 약 5100만명이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3.3% 늘어난 것으로 2005년 이후 12년만에 최대 규모다. 가장 인기있는 …
산타애나 지역 5번 프리웨이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21일) 새벽 1시 55분쯤 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메인 스트릿 인근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했다. 사고직후 차량에 갇혔던 운전자 1명은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
내년 전국 신차 판매는 줄어드는 반면 중고차 판매 시장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전국 자동차 경매협회 NAAA는 내년(2018년) 전국 중고차 판매율이 2 – 5%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반납된 리스 차량으로 중고차 판매 시장에 나온 매물수가 늘면서 가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