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가주 컨 카운티 주민 2명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을 피해 달아나던 중 전복사고를 일으켜 숨졌다. 델라노 경찰에 따르면 어제(13일) 아침 7시쯤 세실 애비뉴를 과속으로 달리던 SUV 차량이 갓길로 빠지며 중심을 잃고 전신주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이번 사고…
미 전역 3100개교 18만 5천명 학생들 곳곳에서 동맹 시위 워싱턴 정치권 학교안전강화법 마련, 총기규제는 여전히 머뭇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 한달에 맞춰 미국 전역에서 3100개교 18만 5000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중단 하고 총기규제 강화를 외치는 대규모 동맹 시위를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