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박인비가 1년 만에 미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박인비는 어제(19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3…
로리 매킬로이가 마침내 부활했다. 매킬로이는 어제(19일)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에서 열린 미 프로골프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러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2016년 투어챔피언십 이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