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방 하원에 도전했던 영 김 후보의 패배가 확정됐다. 이로써 이번 중간선거에서 뉴저지 3지구의 앤디 김 당선자가 김창준 전 의원 이래 20년만에 유일한 한인계 연방의원으로 탄생했다. 2. 말리부와 벤추라 카운티에서 발생한 울시 산불로 무려 1,452채의 주택과 건…
캠프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또 늘어났다. Cal Fire에 따르면 시신 수습이 계속해 추가로 이뤄짐에 따라 북가주 뷰트 카운티에서 발생한 캠프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어젯밤까지 모두 77명으로 집계됐다. 울시 산불 사망자까지 합치면 지금까지 CA주 전체에서는 모두 80명…
울시 산불이 발생한 말리부 지역 주민들은 대피했다 지난 주말 속속 귀가했지만 이번에는 산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울시 산불로 지금까지 9만 6천 949에이커가 전소됐고 주택과 건물 천 452채가 불탔다. 또 337채는 파손됐다. 울시 산불 진화율은 어젯밤 91%를 나타냈다…
어제(18일) LA한인타운에서 시작된 추격전이 101번 프리웨이로 이어진 뒤 용의자가 경찰 총에 맞고 체포된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40분쯤 산타모니카 블러바드 바로 남쪽 웨스턴 애비뉴에서 검은색 래인지 로버 차량을 경찰이 쫓기 시작했다. 이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주말에 열린 자서전 '비커밍(Becoming)' 출간기념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워싱턴 DC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오바마 전 대통령도 예고 없이 참석했다. 미셸 여사는 행사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