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바에서 지난 8년동안 비자장사를 해온 50대 한인여성이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검찰은 불법 이민 사기로 기소됐던 올해 59살의 김영신(Young Shin, Kim)씨가 자신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회계사인 김씨는 지난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올해 50살의 …
[앵커]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LA시간 오늘 아침 향년 83세로 타계했습니다.김 전 회장은 '대우 신화'를 일군 한국의 대표적인 1세대 기업인입니다. 김우중 전 회장이 LA시간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1년여 간 투병 생활을 이어왔…
[앵커]북한이 북·미 비핵화 협상 시한으로 제시한 연말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수용 북한 노동당 국제 담당 부위원장이 LA시간 오늘 아침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연말 협상 시한이 지난 뒤에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김정은 위원장은 아직 어떤 입장도 밝히지 …
5월 13만 2800여명에서 11월 3만 3500명 75% 급감 미국난민망명 희망자도 멕시코 대기 정책 큰 효과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체포되는 불법이민자들이 6개월 연속 급감해 ‘국경위기’를 완전 해소했다는 평가 를 받고 있다 미국에 난민망명을 신청하려 해도 멕시코에서 대…
주식시장은 3일동안의 상승 momentum을 더이상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로 밀렸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중국과의 1단계 무역합의 마감 시한과 올해 마지막 FOMC 금리미팅을 앞두고 투자심리는 중립을 지키기에도 버거운 모습을 나타냈다. 하락출발한 장은 평소보다 …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9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8일)보다 0.6센트 내린 갤런당 3달러 73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4일 연속 하락한 가격으로 이 기…
CA주 대형 산불에 따른 전력,가스회사 PG&E의 총 부담액이 25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오늘(9일) 보도했다. 서부 최대 전력업체인 PG&E는 지난해 86명의 목숨을 앗아간 CA 주 사상 최악의 산불인 '캠프 파이어'를 비롯해 최근 수년 새 발생한 10건 이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