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공포에 남가주 아시안들의 총기 구입이 급증했다고 ABC7이 어제(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더스트리 지역에 있는 한 총기 판매점(Gun Effects&Cloud 9 Fishing) 업주, 데니스 린은 평소에도 바쁜 편이었지만, 2주 전쯤부터 손님이 크게 늘어나 지금은 훨씬 더 …
뉴욕증시가 오늘(12일) 또다시 폭락세를 보이면서 주식 거래가 일시 중지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주가 급등락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15분간 매매를 중단하는 제도로, 뉴욕증시 전반을 반영하는 S&P 500지수 기준으로 7% 이상 급락하면서 발효된다. S&P500 지수…
코로나 19 여파로 CA주 경제가 한층 더 약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UCLA 앤더슨 경제연구소는 오늘(12일) 아침 올 1분기부터 3분기까지 CA주 경제가 이전 관측보다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올 3분기에 가장 약화된 뒤 4분기에 회복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
CA주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170명을 넘어섰다. CA주 보건국은 어제(11일) 오후를 기준으로 177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늘(12일) 새벽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CA주 확진자는 이보다 2명 더 많은 179명이다. 사망자는 4명이다. 남가주에서는 LA카…
게빈 뉴섬 CA주지사가 코로나 19와 관련해 250명 이상 모이는 대규모 모임과 집회를 갖지 말라고 경고했다. 뉴섬 주지사는 어젯밤(11일) CA주 보건국의 이같은 결정을 받아들인다며 주 전역에서 최소 이달 말까지는 250명 이상 모이는 어떠한 모임과 집회도 열지 말고, 이…
세계 각국이 대유행에 접어든 코로나19에 대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전통적으로 미국이 맡아온 '지휘자' 역할의 부재 속에 헛발질만 거듭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어제(11일) '리더십 공백 속 바이러스에 대한 국제사회의 헛발질 대응'이…
민주당 대선레이스에서 중도 하차한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공화당 소속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저격하는 광고에 거액의 돈을 쏟아부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어제(11일) 블룸버그 전 시장의 선거캠프가 '반(反) 트럼프' 광고에만 2억7천500…
미국에선 코로나 19 확진자 천명 고지를 넘은 지 하루 만에 300명이 추가됐다.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오늘(12일) 새벽 미국 내 확진자는 천 321명이다. 여전히 워싱턴 확진자 373명, 뉴욕 216명, 캘리포니아 178명으로 가장 많지만 아칸소, 델라웨어에서도 첫 환자가 …
<앵커>'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이른바 '팬데믹' 충격으로 한국 증시가 곤두박질쳤습니다.코스피가 장중 한때 5% 이상 폭락하면서 8년 5개월 만에 유가 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습니다.<리포트>장 중 한때 5% 넘게 떨어지며 1,810선까지 밑돌았던 코스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