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서도 어제(19일)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봉쇄 조치에 반발하는 시위가 열렸다. 어제 오렌지카운티 샌 클레멘테 다운타운에서는 CA주 Stay at Home 명령 해제를 촉구하는 시위가 펼쳐졌다. 수백명의 주민들은 ‘우리의 해변을 열어라’, ‘나를 자유롭게 풀어…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어제(19일) LA가 직면한 경기 후퇴가 2008년 불경기 때보다 더 고통스러울 것이며 정부 프로그램 중단과 공무원 수천, 수만명의 무급휴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세티 시장은 대다수 비즈니스와 정부 건물 그리고 다른 시설들이 문을 닫은지 …
CA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주말 3만명을 넘어섰다. 오늘(20일) LA타임스 자체 집계 결과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 천 530명이다. CA주 사망자는 천 178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LA카운티에서는 지난 주말 사이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LA카운티 보건…
소설 '빨간머리 앤'의 무대인 캐나다 남동부 노바스코샤주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주말 밤사이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최소 16명이 숨졌다고 AFP통신과 CNN방송이 어제(19일) 전했다. 이는 1989년 남동부 몬트리올의 에콜 폴리테크니크 대학에서 14명의 여학생이 총격에 …
5월 4일과 11일-7개주, 18일-캘리포니아 등 12개주 6월 1일-뉴욕 등 10개주, 6월 8일이후-수도권 등 15개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단계 미국의 재개방 지침을 발표한후 일부 주지사들이 보트장과 해변 부터 개방하기 시작했으나 재개방 가능시기가 각 주별로 5월초에서 6…
소진된 PPP예산 3000억달러, 1만달러 무상지원에 500억달러 병원 지원에 750억달러, 코로나 검사 확대에 250억달러 보름만에 소진된 중소업체 종업원 급여지원과 무상 재난융자를 지속하기 위해 3500억달러를 긴급 증액 하고 병원 지원과 코로나 테스트 예산을 추가한 워…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월트디즈니의 전체 직원 중 절반 가량인 10만여 명이 코로나19 여파로 오늘(20일)부터 무급 휴직에 들어간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다. 이 조치로 디즈니는 한 달에 최대 5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미국, 유럽, 아시아 …
워싱턴DC 인근의 지역 빵집인 'DC 고구마 케이크'는 2만3천 달러가 절실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경제가 멈춰서다시피 한 상황에서 협력 마켓으로부터 받은 만1천 개의 케이크 주문을 완수하려면 7명의 직원에게 급여로 줄 돈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마침 연방정부가 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오늘(19일) 4만명을 넘어섰다. 존스홉킨스 대학은 오늘(19일) 미서부시간으로 오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4만461명, 환자는 75만 5천 533명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4만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2월 29일 워싱턴주…
전국에서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괴롭힘 등 차별 사례가 잇따르는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아시아계 미국인이 주요 차별 대상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늘(19일) 뉴욕시의 인권위원회에 지난 2월 1일 이후 '코로나19 공포'로 촉발된 차별 사례가 총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