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지 ‘The Guardin’이 앤드루 쿠오모 NY 주지사를 비판했다. ‘The Guardin’은 어제(5월20일) 저녁 사설에서 앤드루 쿠오모 NY 주지사는 영웅이 아니고 오히려 NY ‘코로나 19’ 대참사에 책임을 져야하는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The Guardin’은 사설에서 앤드루 쿠오모 …
1. 지난 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4만건을 기록하면서, 최근 9주동안 코로나19 사태로 3,860만명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2. 지난 주 연방 하원을 통과한 4단계 대규모 구호 패키지를 놓고, 과연 어떤 내용이 더해지고 빠지게 될지, 추가 1인당 1,2…
남가주를 포함한 CA주 전역의 목사 천 2백명 이상이 개빈 뉴섬 CA주지사의 Stay at Home 명령에 따르지 않고 이달 말 교회를 다시 오픈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오늘(21일)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뉴섬 주지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북가주 로디에 위치한 교회를 변호하는 …
어젯밤(20일) LA다운타운 스키드로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의 사상자가 났다. LAPD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50분쯤 샌페드로 스트릿과 6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40대 여성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어 밤 11시쯤 한 블럭 떨어진 샌패드로 스…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LA카운티 개솔린 가격은 오늘(21일)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폭으로 올랐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 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1.3센트가 상승한 갤런당 2달러 90센트다. 하루새 1.3…
LA시 마이크로 론을 신청했다 거부된 비즈니스들에 다시 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게 됐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어제(20일) 천 백만 달러 규모의 LA시 마이크로 론 경제 구호 프로그램에서 거부된 신청서를 재평가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가세티 시장은 또 코로나19 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전국 '실업 쓰나미'가 9주 연속 계속됐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5월 10~1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4만건을 기록했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일자리가 줄었다는 의미다. 청구 건수 규모는 7주 연속 …
LA에서 이달(5월) 실시된 코로나19 항체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인 주민 비율이 이전 검사 결과보다 크게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USC와 LA카운티 보건국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LA주민 천 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항체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인 주민 비율은 2.1%로 나타…
CA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 큰폭으로 증가했다. 오늘(21일)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20일) 하루 2천 322명이 뛴 8만 6천 166명이다. 어제 하루 증가폭은 지난 한주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 천 861명보다 크게 증가한 것이다. CA주 코…
전국 각 주가 경제활동을 속속 재개하는 가운데 미국인 10명 중 7명 가까이는 일상적인 삶으로 복귀하는 데 최소한 6개월이 걸릴 것으로 기대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공영라디오 NPR과 공영방송 PBS, 여론조사기관 마리스트가 지난 12∼17일 성인 천여 명을 상대로 조사해…
미국에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큰 뉴욕시가 자외선으로 지하철을 살균키로 했다. CNN 방송은 어제(20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교통국 MTA가 미국의 스타트업 업체인 퓨로 라이트닝이 제작한 자외선 소독램프를 시험적으로 도입한다고 보도했다. MTA는 코로나19 대처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