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오늘(5월30일)까지 LA에서 닷새째 계속 벌어진 가운데 어제(5월29일)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이어진 시위로 모두 500명 이상이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클 무어 LPAD 국장은 오늘(5월30일) 공식성명을 발표하고 어제밤 시…
LA에서는 주말인 오늘(5월30일)도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을 규탄하는 시위가 동시 다발적으로 곳곳에서 진행됐다. LAPD는 오늘(5월30일) LA 다운타운을 비롯해 베벌리 힐스, 사우스 LA 등에서 인종차별과 조지 플로이드 살해 경찰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
LAPD는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LA다운타운에서 해산 명령에 따르지 않고 시위를 계속한 시위대와 인근 업소를 부수고, 물건을 약탈한 500여명을 체포했다. 어제 저녁 LA 다운타운에서 벌어진 백인 경찰의 흑인 살해를 규탄하던 시위가 격렬하고 과격하게 전개되자, LAPD…
개빈 뉴섬 CA 주지사가 최근 ‘경제재개’ 가속화와 관련해 ‘코로나 19’에 대한 인식이 약해지는 것을 우려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ABC TV ‘The View’에 출연해 냉정한 자세를 잃지 않고 ‘경제활동’ 재개로 가야한다며 눈을 크게 떠야한다고 ‘Eyes Wide Open’을 강조했…
최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직장에서 지켜야할 지침을 ‘Update’했다. NY Times는 CDC의 직장 내 지침 관련해 최근에 ‘Update’된 내용을 보도했다. 직장인들은 일터에 도착하면 실내로 들어가기 전에 체온을 재고, Symptom이 있는지 살펴야 한다. 체온이 정상이고, 아…
미국의 지난달(4월) 저축율이 역대 최고 증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경제분석국은 미국의 개인 저축율이 지난달(4월) 33% 올랐다고 발표했다. 지난 1960년대 집계를 시작한 이래 역대 한 달 저축율 증가치로는 사상 최고치다. 지금까지 한 달 저축율 최고 증…
북가주 Lassen County가 행정명령을 완화하던 분위기에서 ‘Business Reopen’ 조치를 전격 취소해 CA에서는 다시 ‘Shut Down’ 상태로 되돌아간 첫번째 County로 기록에 남게 됐다. 의회 전문지 ‘The Hill’은 Lassen County가 최근 들어서 ‘코로나 19’ 감염자 숫자가 많아지면서 완화…
LA 시 검찰이 ‘코로나 19’ 자가진단 ‘Kit’를 판매한 남가주 의료품 제조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LA 시 검찰은 이번주 LA Superior Court에 ‘Wellness Matrix Group’이 ‘코로나 19’ 확산 사태 속에서 소비자들을 상대로 ‘사기적 행태’를 보였다며 소장을 제출했다. …
미네아폴리스에서 40대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과격한 진압에 의해 숨진 이후 분노의 시위가 전국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에서 LA 지역에서 갈수록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LA Times는 백인 경찰의 흑인 살해를 규탄하는 시위가 어제(5월29일) 저녁 LA 다운타운에…
미네아폴리스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관련해 미국 전역에서 항의 시위가 열리며 갈수록 격렬해지는 가운데남가주에서도 사흘째 시위 속에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LA Times는 LA로부터 동쪽으로 약 50마일 정도 떨어진 Fontana 시에서 열린 시위가 폭…
미국에서 ‘코로나 19’ 확산 관련해서 이른바 ‘Hot Spot’이 변하고 있다. NY Times는 감염자들과 사망자들이 많고, 계속 수치가 급증하는 지역을 ‘Hot Spot’으로 부른다며 그동안 NY과 NJ 등이 대표적이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지난 두 달 동안에 걸친 집중적인 대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