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교육원은 2021년 미주한인 이민 118년 역사를 기념하고 한인 2세, 3세들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2021 미주 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15회째를 맞는 미술대회 주제는 ‘한국의 멋’(The Charm of Korea)으로, 소재나 표현방법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신청서…
북가주에서 발생한 LNU 라이트닝 컴플렉스 파이어에 따른 피해가 지속해서 확산하고 있다. LNU 라이트닝 컴플렉스 파이어는 북가주 나파와 소노마, 솔라노 카운티 일대에서 낙뢰로 발화한 산불들을 합해 지칭하는 것이다. CA 주 소방국(Cal Fire)에 따르면 LNU 라이트닝 컴…
전국 주택시장이 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에 힘입어코로나19 여파를 딛고 두달 연속 신기록을 세웠다.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는 지난달 7월 기존주택 판매가 지난 6월보다 24.7% 늘어난 586만건을 기록했다고 오늘(21일) 밝혔다.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541만건…
CA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본격화되면서 주 공무원들의 임금이 삭감됐는데 주지사 임금은 삭감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북가주 언론 ‘The Sacramento Bee’는 개빈 뉴섬 CA 주지사가 여전히 임금을 100% 수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CA 주는 ‘코로나 19’ 확산세가 한창이…
개빈 뉴섬 CA 주지사와 관련 있는 ‘Winery 회사’가 주 전체적으로 ‘Shut Down’ 명령이 내려진 기간 동안에도 계속해서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북가주 새크라멘토의 CBS 방송이 소유한 ‘KOVR TV’가 개빈 뉴섬 주지사가 만들고 일부 지분을 보유한 ‘Win…
1. 북가주와 중가주에서 확산되고 있는 산불들이 LA시 면적의 두배인 69만4천 에이커를 태우며 5명 사망, 6만명이 대피 중인 가운데, 539채의 건물이 전소되는 등,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2.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어제 일생일대의 연설인 대선후보 수락…
LA 지역의 ‘코로나 19’ 수치들이 다소 감소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8월20일) 신규 감염이 1,603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 전날(19일) 신규 감염 1,956명에 비해 하루 만에 353명이 줄어든 것이다. 어제(8월20일) 사망자 숫자도 57명으로, 그 전까지 이틀 연속 60명 …
Orange 카운티 지역 ‘코로나 19’ 수치가 어제(8월20일)는 다소 상승했다. Orange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20일) 신규 감염이 429명으로 나타나 그 전날(19일) 295명에서 134명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어제 사망자도 23명으로, 그 전날 18명에서 5명 더 증가했다. 이처럼 신규 감염과 …
젊은층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오고는 있지만 LA카운티 최고의료책임자는 어제(20일) 당국이 초등학교 리오픈을 요청할 수 있을 만큼 신규 코로나19 수치가 곧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제프리 군젠하우저 박사는 어제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신규 감염이 2주간 인구 10만명…
LA북부 레이크 휴즈에서 발생한 레이크 산불로 대피했던 주민들 가운데 일부는 오늘(21일) 귀가할 수 있게 됐다. 연방 산림서비스국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셰이퍼 로드 동쪽, 마운틴뷰 로드 서쪽, 138번 고속도로 남쪽 그리고 파인 캐년 로드/엘리자베스 레이크 로드 북쪽…
Orange 카운티 일부 초등학교들이 다시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Orange 카운티 정부는 어제(8월20일) 지역내 24개 초등학교들의 ‘Reopen’을 허가했다. 이 24개 초등학교들 중에는 Los Alamitos 통합교육구 산하에 있는 6개 초등학교들도 포함됐다. Orange 카운티 보건국은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