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국무부는 세계보건기구 WHO가 중국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시급한 개혁도 거부했다고 거듭 비판했다. 연방 국무부는 오늘(3일) 성명을 내고 WHO 탈퇴와정부 자원 재배치와 관련해 후속 단계 계획을 밝히면서 내년(2021년) 7월 탈퇴에 따라 WHO 기금을 다른 유엔UN 프로…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의장이 강력하게 미용실 책임을 주장하고 나서자 해당 미용실의 에리카 키오시 원장은 이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에리카 키오시 원장은 FOX News와의 인터뷰에서 실내에서 ‘Hair Service’를 해달라고 낸시 펠로시 의장이 요구했다며 야외에서만 영업이 …
지난 월요일 미용실을 방문해 실내에서 서비스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매우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한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의장이 자신에 함정에 빠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어제(9월2일) 자신의 지역구 San Francisco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의, 응답을 하…
1. LA 카운티가 마침내 미용실과 이발소의 제한적 실내 영업을 허용했다. 그러나 쇼핑몰을 포함한 다른 업종들의 실내 영업 허용은 추후 코로나19 수치에 근거해 판단을 하겠다고 밝혔다. 2.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13만건이 줄어든 88만1천건으로 …
전국 새 실직자 수가 다시 100만명 아래로 내려갔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8월 23일∼2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88만 천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3일) 밝혔다. 직전까지 2주 연속 100만건대를 기록했다가 3주 만에 100만건 미만으로 줄어든 것이다. 전주 101만건에서 13…
앞으로 리버사이드시 gym과 교회들은 펜데믹 기간 시 공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리버사이드 시의회가 어제(2일) 이런 방안을 승인했다고 ABC7이 오늘(3일) 보도했다. 실내 영업이 금지되자 일부 gym들은 자신의 소유지에서 야외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또다른 gym…
펜데믹으로 상당수 주민들이 실직한 가운데 LA에서는 오늘(3일) 잡페어가 화상으로 열린다. LA상공회의소와 남가주 개스컴퍼니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화상통화앱 줌을 통해 잡페어를 개최한다. LA상공회의소는 현재 LA 실업률이 19%를 넘는다며 LA주민들이 일…
펜데믹 속 LA시가 재정 긴급사태를 선포했다. LA시의회는 어제(2일) 재정 긴급사태를 선포하고 공무원 만 5천명 이상을 강제 무급 휴가를 떠나게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또다른 천 280여명 공무원들은 조기 은퇴하고 최고 8만 달러를 받게 된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공…
LA 지역 ‘코로나 19’ 수치의 안정세속에 어제(9월2일) 일부가 다소 올랐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9월2일) 신규 감염이 모두 1,457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해서 그 전날(9월1일) 840명에서 617명이 증가했다. 어제(2일) 사망자 숫자도 51명으로 나타나 그 전날(1일) 45명에 비해 6…
Orange 카운티 지역 ‘코로나 19’ 수치가 신규 감염자, 사망자 등에서는 다소 상승했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감소하는 등 전체적 안정세를 유지했다. Orange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9월2일) 신규 감염 숫자가 317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 전날(1일) 287명에 비해 30명 더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