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아르헨티나에서 한 여교수가 인터넷 수업 ‘Virtual Class’를 진행하다 갑작스럽게 쓰러져 그대로 숨진 사건이 일어났다. NY Post는 오늘(9월7일) 기사를 통해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는 ‘Universidad Argentina de la Empresa’, UADE에서 20세기 세계사를 강의하…
1. 남가주가 역대 최고의 폭염으로 신음하고 있다. 우드랜드힐스는 121도로 LA의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LA 다운타운도 111도를 기록했으며, 무더위 속에 하이킹을 하던 한명이 사망했다. 2. 무더위로 남가주 곳곳에서 정전사태가 발생했다. 무려 9만여 가구가 정전으로…
LA 지역 ‘코로나 19’ 수치가 크게 감소했다. LA 카운티는 어제(9월6일) 신규 감염이 798명, 사망이 5명으로 각각 나타났다고 밝혔다. 모두 크게 줄어든 수치인데 노동절 연휴 기간에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평소보다 휴무에 들어가거나 축소 업무를 보는 연구소들이 많아…
Orange 카운티 ‘코로나 19’ 주요 수치들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Orange 카운티는 어제(9월6일) 신규 감염 223명, 사망 2명을 각각 기록했다. 지속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병원 입원환자 숫자도 어제 253명으로 그 전날(5일) 274명에서 21명 줄어들었다. …
LA한인타운 북쪽 셔먼옥스 지역에서도 산불이 났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쯤 세풀베다 배이슨 만 5천 350 버뱅크 블러바드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20에이커가 전소됐다. 또 산불로 3명이 부상당했다. 소방관 2명과 시민 한 명이 다쳤는데, 다행히 생명에는 …
지난 주말 남가주에서는 폭염 속 우려됐던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Cal Fire 샌버나디노 유닛에 따르면 지난 5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쯤 유캐이파 지역에서 발생한 ‘엘 도라도 산불’로 오늘 새벽 기준 7천 50에이커가 전소됐고 진화율은 5%다. 이 산불은 다름 아닌 한…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정전 사태가 계속되면서 CA 주정부가 절전을 당부하고 나섰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오늘(9월7일) 산불과 폭염 등으로 전력 수급에 어려움이 많다며 CA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CA 주민들이 어려운 상황이 …
폭염 속 남가주에서는 대규모 정전 사태가 나 수만 가구가 정전으로 큰 불편을 겪었다. 어제(6일) LA수도전력국 DWP와 남가주 에디슨사 고객 9만 3천 가구 이상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LADWP에 따르면 어젯밤 9시 기준 그 전날인 토요일 정전됐던 7만 7천여 가구에 전력 …
1억 6천 미국 노동자들 5명당 1명꼴 실직 4개월 연속 회복불구 아직 2500만명 생활고 노동절을 맞은 1억 6000만 미국 노동자들은 올해에는 코로나 사태로 5명중에 1명꼴로 일자리를 잃은 실업대란과 실업수당마저 제대로 받지 못해 빠진 생활고,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세기의…
주말 내내 펄펄 끓었던 LA 카운티가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어제(6일)우드랜드 힐스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121도까지 치솟았다. 이는 LA카운티 최고 기온 기록을 새로 쓴 것이다. 종전 최고 기온은 지난 2006년 7월 22일의 119도였다. 국립기상청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