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인단 29석을 갖고 있는 최대 격전지 플로리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승리하는 분위기다. Fox11과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개표율 90%를 보이고 있는 플로리다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51.2% 득표율로 47.9%의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를 앞서고 있다. 이에 따…
6개 경합주 가운데 하나인 미시간 주에서는 개표 초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리드 중이다. 미시간 주의 개표율이 16%를 기록한 현재(LA시간 저녁 6시 5분) 트럼프 대통령은 57.5%,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는 40.7%의 득표율을 보이고있다. 미시간 주는 선거인단 16석이…
선거인단 38석이 걸려있는 텍사스, 18석의 오하이오, 15석의 노스 캐롤라이나 주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앞서고 있다. 현재 이 지역 개표율은 텍사스가 47%, 오하이오 51%, 노스 캐롤라이나가 65%를 보이고 있다. 우선 텍사스에서는 조 바이든 후보가 50.2% 득표율로 4…
현재 최대 격전지인 플로리다 주에서트럼프 대통령이 우세를 보이고 있다.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현재(LA시간 오후 5시 30분) 88%의 개표율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532만 8천 59, 50.69%로 바이든 후보를 앞서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509만 4천 6…
경합 주인 플로리다와 조지아, 노스 캐롤라이나 주에서 근소한 차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밀리고있는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현재(LA시간 오후 5시 25분) 텍사스 주에서 의외의 선전 중이다. 텍사스 주의 개표율이 43%를 기록한 가운데 바이든 후보는 51.2%, 트럼프 …
이시간 현재 2020 선거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최대 격전지인 '플로리다' 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초박빙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이 시간 현재 플로리다 주는 76%의 개표율을 보이는 가운데조 바이든 …
대선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인디애나와 켄터키에서 승리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전통적으로 공화당 강세지역인 이 2곳에 걸린 선거인단은 전체 538명 중 19명이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는 3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버몬트에서 승리했다고 AP는 …
현재 2020 대선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캔터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버몬트 주에서 각각 승리했다.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켄터키 주에서 득표율 57.5%로 41%를 보이고 있는 조 바이든 후보를 큰 격차로 …
라디오코리아가 대선 특별 방송 2020 국민의 선택을 통해 미국 표심 향방을 한인사회와 함께한다. 라디오코리아는 라디오와 유투브 공식체널 https://www.youtube.com/watch?v=3HE9DagZl-E을 통해 방송하는 선거 특별방송 ‘2020 국민의 선택’을 통해1시간 뒤인 오늘(3일) 오후 5시부터 …
선거일 오후 LAPD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전략적 경계태세에 돌입했다. LAPD는 오늘(3일) 오후 3시쯤 트위터를 통해 도시 전체에 전략적 경계태세인 ‘Tactical Alert’을 발동했다고 밝혔다. 전략적 경계태세에 돌입하면 LAPD 경찰들은 교대근무 후에도 계속 일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