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간 대통령 선거 개표가 예측 불허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선 승리를 위해 필요한 선거인단은 모두 270명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최대 214명, 바이든 후보는 223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고 미 언론을 인용해 AFP 통신이 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오늘(3일) LA시간 11시 20분쯤 백악관 연설에서 선거 결과에 대해 경의롭다며 승리를 주장했다. 당초 연설은 LA시간 밤 11시로 예정됐지만 20분 후인 11시 20분쯤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선거 개표에 대해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와 박빙이 …
현재 개표가 진행중인 연방 하원 48지구에 출마한 미셸 박 스틸 오렌티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장이 역전했다. 오렌지 카운티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미셸 박 스틸 위원장은 16만 8천 608표, 50.24%를 득표했다. 이에 따라 16만 7천 24표를 획득한 할리 루다 현 의원에 천 584명 앞…
플러튼 1지구 시의원 선거에서 지역언론 OC 레지스터의 지지를 받았던 프레드 정 후보가 오늘(3일) 밤 11시 20분 현재 1위를 지키고있다. 프레드 정 후보는 5천 501표를 얻어 득표율 51.78%를 기록했으며, 앤드류 조 후보가 5천 123표, 48.22%로 그 뒤를 추격하고있다.
한인 유일 연방 하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은 재선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AP 통신에 따르면 개표율 75%를 보이는 뉴저지 제 3선거구 재선에 도전한 앤디 김 의원은 현재 55%, 17만 996표를 득표한 상황이다. 현재 43.9% 13만 8천 68표를 득표한 상대방인 데이빗 리처 후보를 앞서…
한인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이 승리가 확정됐다. AP통신은 LA시간 밤 9시 30분 뉴저지주 3지구에서 75%가 개표된 가운데 55%의 득표율로 공화당의 데이비드 릭터 후보를 따돌리고 승리를 확정했다고 전했다.지난 2018년 중간선거에서 승리해 하원의원이 된 앤디 김 의원은 이번 …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LA시간으로 오늘(3일) 밤 9시 30분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CNN은 바이든 후보가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입장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바이든 후보의 자택 부근에는 지지자들이 집결해있다. 입장 발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
북부 '러스트벨트'인 위스콘신. 미시간, 펜실베니아에서트럼프 대통령이 3개주 모두 리드하고 있다. 위스콘신은 75% 개표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51.7%, 바이든 후보가 46.8%를 기록했고, 54% 개표가 진행된 미시간은 트럼프 대통령 54.3%, 바이든 후보 43.5%를 보인다. 플로리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