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중남미 지역 최대국인 브라질을 밀어내고 올해 경제규모 10위권에 들 것으로 전망됐다.오늘(10일) 브라질의 유명 민간 연구기관인 제툴리우 바르가스 재단(FGV)의 브라질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브라질의 경제 규모는 지난해 9위였으나 올해는 캐나다, 한국, 러시아에 밀…
LA수도전력국(DWP)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500달러 그랜트를 지원한다. LADWP 고객 중 코로나19로 소득이 줄었거나 지역 중간 소득의 50% 이하(1~2인 연소득 3만 4천 480달러 이하, 3인 4만 3천 440달러 이하, 4인 5만 2천 4백 달러 이하)를 버는 주…
연방하원 48지구에 출마했던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미셸 박 스틸 위원장의 당선이 최종 확정됐다. 할리 루다 현 의원이 패배를 인정했기 때문이다. 오렌지 카운티 선거관리국의 연방하원 48지구 개표 현황에 따르면 미셸 박 스틸 위원장은 현재까지 19만 7천 256…
현대자동차가 풀모델 체인지로 변경한 ‘올뉴 2022 투싼’을 어제(9일) 미국 시장에 공개했다. 신형 투싼은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5년만에 재탄생한 4세대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은 물론 향상된 주행 안정성과 안전도, 신규 파워트레…
LA한인가정상담소는 오늘(10일) 2019년 연차 보고서를 발행해 지난 한 해 동안 펼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과 성과를 발표했다. 2019년 결산 내역에 따르면 한인가정상담소의 총 수입은 626만 6천 302달러로, 1년 전 525만 8천 565달러에 비해 백만 달러 늘었다. 연방, 주 정부 …
이번 11월 선거를 통해 새롭게 부각된 사실은 CA가 ‘진보의 성지’라는 신화가 무너졌다는 점이다. 정치 전문 매체 ‘Politico’는 선거 관련 특집 기사에서 이번 11월 선거를 통해 새롭게 드러나게 된 사실 중 하나가 CA가 진보적이라는 세간의 인식과 다르다는 점이라고 …
1. 연방 하원에 도전한 미셸 박 스틸 후보와 영 김 후보가 상대와의 격차를 더 벌리며 당선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 한편 최석호 68지구 CA 주 하원의원의 재선은 사실상 확정됐다. 2.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측은 연방총무청, GSA에 대선 결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라…
펜데믹 속에서도 칼스테이트 계열 대학 CSU 재학생이 증가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오늘(10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2020학년도 가을학기 CSU 23개 캠퍼스에 등록한 학생은 모두 48만 5천 549명이다. 이는 작년 가을학기보다 0.75%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펜데믹으…
오늘(10일) 남가주 일대 어제(9일)에 이어 추운 날씨를 보이면서 곳곳에 주의보가 발령됐다. 화씨 23도(섭씨 영하 5도)가 예보된 앤텔롭 밸리에는 오늘 오전 9시까지 결빙주의보가 발령됐다. 아침 8시까지 발령됐던 어제보다 한 시간 연장 발령된 것이다. 그런가하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