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세디요 LA 1지구 시의원 사무실이 65살 이상 주민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무료로 접종한다. 길 세디요 시의원 사무실의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로 피코 유니온 하우징(1038 Venice Blvd., LA, CA 90015)에서 진행된다. 65살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하루 100…
1.미국민 1400달러 현금지원과 연방실업수당 400달러의 8월말까지 제공, 부양자녀 매월 지금원금을 포함하는 바이든 미국구조계획이 대폭 삭감없이 곧 국민들에게 지원될 것이라고 재닛 옐런 재무장관이 밝혔다. 2.트럼프 행정부 임기말 9000억달러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나…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감소하면서 초등학교 대면 수업 재개를 허용한 CA 주가 13살 이상 단체 스포츠 규제도 오는 26일부터 완화합니다. 인구10 만 명 당 코로나19확진자 수가 14명 이하 조건을 충족한 카운티의 경우 제시된 위생 지침 준수속 13살 이상 단체 스포츠를 …
바이든 미국구조계획 법안이 거의 마무리돼 1인당 1400달러씩의 현금지원과 연방실업수당 주당 400 달러씩 8월말까지 제공, 부양자녀 월 250달러내지 300달러 지원 등이 잇따라 나올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연방하원에선 이번주 예산위원회가 9개 상임위원회들이 승인한 코로…
전국에서 겨울 폭풍의 여파로 코로나19 백신배송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리버사이드 카운티도 백신 접종 계획에 차질을 빗고 있다. 인디오 시 소재 리버사이드 카운티 페어그라운드, 뷰몬트(Beaumont) 시에 위치한 산 고르고니오(San Gorgonio) 중학교, 헤멧 시 타키츠(Tahquitz)…
화이자 - 바이오엔테크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는 드물다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CNN, CNBC가 오늘(19일) 보도했다.CDC는 미국에서 화이자나 모더나의 백신을 접종한 뒤 부작용이 나타난 사례를 분석한 결…
1. 전국이 최악의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항공기 결항으로 코로나19 백신 배송도 지연되고 있다. 이로 인해 LA카운티와 O/C의 대형 접종 장소들이 오늘 일시 폐쇄된다. 2. 초등학교의 조속한 리오프닝을 원하고 있는 개빈 뉴섬 CA 주지사와, 교직원의 백신 접종이…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한달째 상승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기록했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19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 하루 무려 3.4센트가 급등해 갤런당 3달러 60센트로 뛰었다. 이는 지난해 1월 16일 이후 가장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