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가 ‘코로나 19’ 위험 등급 ‘Yellow’에 오늘(5월4일) 진입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오늘(5월4일) 코로나 위험등급 중에서 가장 낮은 단계 즉, ‘Yellow’ 기준을 충족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CA 주는 매주 화요일 각 카운티들의 Update된 수치를 발표하…
LA 카운티에서 ‘코로나 19’ 사망자가 이틀 연속으로 나오지 않았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5월3일) 지역내 ‘코로나 19’ 사망자 숫자가 0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그 전날 2일(일)에 이어 이틀 연속 사망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일요일 수치의 …
오렌지카운티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100명 밑으로 떨어졌다.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어제(3일) 코로나 입원환자가 지난 2일 일요일 111명에서 어제 95명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입원환자 수가 두 자릿수대로 떨어진 것은 수개월 만에 처음이다. UC 어바인의 …
LAPD가 지난달(4월) 이스트 헐리웃에서 70대 한인 노인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 검거를 위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LAPD에 따르면 올해 78살 한인 남성은 지난달(4월) 30일 아침 7시 35분쯤 벌몬 에비뉴와 만나는 렉싱턴 애비뉴를 건너고 있었다. 빨간불이 들어와 정지해야…
LA 카운티에서 이뤄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800만 회분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오늘(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4월) 30일 기준 접종된 코로나19 백신은 800만 회분 이상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498만 8천 31회분은 1차 접종분, 304만 5…
오늘(13일) LA 카운티 전역에서 16살 이상 주민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게됐다. LA 시는 웹사이트(http://coronavirus.lacity.org/vaxalert)를 통해 카운티 전역 16살 이상 주민들은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예약을 하지않고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
1.코로나 사태가 끝날 때까지 매달 2000달러씩 현금지원하라는 의회 청원에 200만명 이상이 서명하고 있어 워싱턴 정치권을 압박하고 있다. 200만명 이상 서명한 미국민들은 코로나 사태에 따른 서민 생활고가 해소될 때까지 2000달러씩의 현금지원을 1회가 아닌 매달 제공해야…
CA 주가 실시하고 있는 전기 자동차 구입시 지급하는 Rebate가 이제 사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전기 자동차 Rebate 프로그램을 축소해모든 구입자들이 대상이던 것을 저소득 구입자들로만 한정하는 대신공공 전기충전소를 더 많이 설치…
코로나 사태가 끝날 때까지 매달 2000달러씩 현금지원하라는 의회 청원에 200만명 이상이 서명하고 있어 워싱턴 정치권에 폭풍으로 몰아치고 있다 200만명 이상 서명한 미국민들은 민주당 상하원 의원 77명이 연대 서명한 서한의 내용처럼 코로나 사태에 따른 서민 생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