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의 코로나 19 사태 개선은 주민들의 노력과 더불어 각 업체들의 철저한 위생 지침 준수가 뒷받침 되고 있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지난달(3월) 15일부터 지난 2일까지 음식점과 Bar, 이발소, 미용실, 퍼스널 케어 서비스, 식료품점 등 3천 237…
코로나19 위험 등급을 하향 조정된 CA주 각 지역 내 테마파크의 재개장 준비가 한창이다. 오는 30일 개장을 앞둔 디즈니랜드와 CA 어드벤처가 오는 15일부터 입장권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오늘(6일) 발표했다. 디즈니랜드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을 해야하며 3…
전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범위가 대폭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LAPD도 소속 경찰들을 대상으로 한 접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APD 마이클 무어 국장은 현재까지 6천 명에 가까운 소속 경찰들이 1회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두 차례 접종을 마친 경찰은 3천 711명이라는…
LA 카운티가 어제(4월5일)부터 CA ‘코로나 19’ 공중보건 위험등급에서 공식적으로 ‘Orange’ 단계에 들어간 상황이다. 그런데, 계속 ‘코로나 19’ 수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CA 주 공중보건 위험 등급 마지막 단계인 ‘Yellow’ 진입 가능성이벌써부터 제기되면서 많은 관심…
미국의 거의 전지역에서 16세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코로나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허용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도 당초 권고일 보다 2주 앞당겨 4월 19일까지 미국의 각주들이 접종 우선순위를 없애고 16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허용해줄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