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렌지 시 한 공원에서 한인 노부부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20대 남성이 기소됐다. 오렌지 시 경찰에 따르면 올해 26살, 마이클 올랜도 비보나(Michael Orlando Vivona)는 증오 범죄와 노인에게 부상을 입히고 민권을 침해하는 중범죄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
1.전 세계적인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시위를 촉발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의 가해자인 백인 전 경관 데릭 쇼빈에게 유죄평결이 내려졌다. 배심원단은 오늘 2급 살인과 2급 우발적 살인, 3급 살인 등으로 기소된 쇼빈의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를 평결했다. 2.LA를 포함한 …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10지구 시의원이 데릭 쇼빈의 유죄 평결과 관련해 정의가 승리했다고 밝혔다.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10지구 시의원은 오늘(20일) 성명을 통해 전 경찰관 데릭 쇼빈의 유죄 평결은 정의를 위한 승리이자 책임을 위한 승리, 일반…
바이든 사회 인프라 일자리 방안에 이어 수일내 발표되는 인적 인프라 가족 방안은 새로운 투자 1조달러 와 세제혜택 5000억달러를 포함해 최소 1조 5000억달러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든 가족방안에서는 특히 부양자녀 1인당 3000달러 또는 3600 달러로 1년간 인상해 매…
주식시장은 4주만에 최악의 이틀을 기록하는 위태로운 모습을 나타냈다.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떨어지고 10년만기 국채금리는 강세와 약세를 넘나든 상황에서 매도심리는 이틀째 자극된 상태에 머물렀다. 약세로 출발한후 잠시 혼조세로 반등하다 sell off mode로 무너진 …
조지 플로이드를 무릎으로 눌러 살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경찰관 데릭 쇼빈의 3건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미네소타 주 헤네핀 카운티 지방법원 미네소타 시간 오늘(20일) 오후 4시 5분, LA 시간 2시 5분쯤 진행된 평결에서 데릭 쇼빈은 2급살인(sec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