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주지사가 사상 최초로 동성 결혼식을 올렸다. 동성애자인 재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46)는 자난 18년 동안 교제해온 파트너와 결혼했다.NY Times 는 재러드 폴리스 주지사가 지난 15일(수) 자신의 파트너인 말런 리스(40)와 동성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미국에서 …
미국과 영국, 호주의 3국 안보 동맹 ‘AUKUS’ 출범 과정에서철저하게 무시당한 프랑스가 이에 격분해 자국 대사들을 소환했다.NY Times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프랑스와 상의 없이 호주에 원자력 잠수함 개발을 지원하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프랑스가 반발해 미국과 호주 주재 …
조 바이든 대통령의 판사 인선이 파격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한인 루시 혜란 고(53) CA 북부연방지법 판사를 제9연방항소법원 판사 후보로 지명하는 등법원 구성에서 다양성과 전문성 등을 무엇보다 중시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연방의회조사국(CRS)은 조 바이든 대…
카슨 시에서 규모 4.3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 조사국 USGS에 따르면 오늘(17일) 저녁 7시 58분쯤 카슨 시, 깊이 9마일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당초 지진이 발생한 직후 진도는 4.4 - 4.5로 집계됐지만 이후 4.3으로 하향 조정됐다 흔들림은 LA전역은 물론이고 앤텔롭, 샌 퍼…
LA한인타운 일부를 포함한 시 4지구를 관할하는 니티아 라만 시의원의 리콜 운동이 중단됐다. LA타임즈 소속으로 시청 등을 담당하는 기자 David Zahniser는 오늘(17일) 저녁 6시 4분 트위터를 통해 니티아 라만 LA 4지구 시의원 리콜 운동을 벌이던 그룹이 서명 모으는 활동을 중…
1.미국의 부스터샷 백신접종은 65세 이상은 가능해지지만 16세 이상의 일반 성인에 대해선 승인권고가 부결돼 연기가 불가피해졌다. FDA 전문가 자문위원회는 화이자 백신의 3차 부스터 샷을 65세 이상의 노년층에게는 승인하도록 권고한 반면 16세 이상 일반인에 대해서는 16…
[앵커 멘트]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인종, 종교, 성별, 성적 정체성 등 증오 범죄 피해 사례가 끊임없이 보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아시안 증오 범죄는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비교해 무려 1,800%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채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LA 북서부 고먼(Gorman)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빠르게 확산중이다. 엔젤레스 국유림 측에 따르면 이미그랜트(Emigrant)라고 명명된 이번 산불은 오늘(17일) 오후 1시 45분쯤 비스타 델 라고(Vista Del Lago) 로드 부근 5번 프리웨이 북쪽 방면 근처에서 발화했다. 산불은 불타고 …
미국의 부스터샷 백신접종은 65세이상은 가능해지지만 16세이상의 일반 성인에 대해선 승인권고가 부결돼 연기가 불가피 해졌다 FDA 전문가 자문위원회는 화이자 백신의 3차 부스터 샷을 65세이상의 노년층에게는 승인하도록 권고 한 반면 16세이상 일반인에 대해서는 16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