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배스 LA시장을 포함한 LA통합교육구LAUSD와 교직원 노조 대표들이 오늘(14일) 새벽 체결된 합의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오늘(14일) 오전 10시에 기자회견을 열어 새벽에 열린 LA통합교육구와 비교육직 노조인 SEIU Local 99 사이 회동에서 양 측의 모든 요구가 조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는 교직원 파업이 시행되면 수십 만 명의 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의 생활에 지장을 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녹취 _ 캐런 배스 LA시장 > 또 오늘(14일) 체결된 근로 계약은 교사, 급식실 직원, 행정 직원, 버스 기사를 포함한 모든 교직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19일 이후, 이란산 원유에 대한 한시적 제재 면제를 종료하고 제재를 재개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통신은 오늘(14일) 행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미국 정부가 오는 19일 이후 이란산 원유 제재를 다시 시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
CA 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가 견인 트럭 절도 용의자 체포에 나섰다.오늘(14일) 새벽, CA 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가 견인 트럭 절도 용의자와 추격전을 벌였다. CA 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절도 용의자와의 추격전은 오늘 (14일) 새벽 1시부터 오렌지 카운티에서 시작됐다…
오늘 (14일) LA 다운타운 인근을 지나가던 열차 화물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KTLA에 따르면 화재는 오늘 (14일) 새벽 5시 54분쯤 노스 소토 스트릿과 벨리 블러바드 인근에서 운행하던 열차 화물 컨테이너에서 발생했다. 아침 6시 25분쯤 LA 소방국이 화재 진압에 나섰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리미엄 좌석까지 도입되면서 수천 달러의 고가 티켓 구매자들 사이에서도 '자리 밀림' 불만이 커지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카테고리별 좌석 판매 방식을 적용해 티켓을 판매한 뒤, 이후 개별 좌석을 배정하는 …
LA카운티 노숙자 임시주거 시설 퇴소자의 절반 이상이 다시 거리 생활을 하거나 행방이 불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LA노숙자서비스국(LAHSA)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임시주거 시설을 떠난 사람 가운데 약 59%가 거리 또는 미확인 장소로 이동했다.이는 기관 목표치인 30%의 두 …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남성 한 명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어제(13일) 저녁 8시 39분쯤 LA한인타운 8가와 사우스 아드모어 애비뉴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총상을 입고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고, …
네바다주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해 인근 레이크 타호는 물론 북가주 베이 애리아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어제(13일) 저녁 6시 29분쯤, 네바다주 서부 지역인 실버 스프링스(Silver Springs)에서 남동쪽으로 약 11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