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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종전협상 매우 낙관 .. 네타냐후는 레바논 공격 자제할 것

[로컬뉴스] 04.09.20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일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9일) 진행한 N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 지도자들은 언론에 하는 것보다 회담 자리에서는 훨씬 다르게 이야기하는데 그들은 훨씬 더 합리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그들은 동의해야 할 모든 것들에 동의하고 있고 그들에게는 군대가 없다며 그들이 합의하지 않는다면 매우 고통스러울 것 이라고 기존 주장 및 위협을 되풀이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극적으로 2주간의 휴전에 합의했으며, 이 기간 종전 협상을 벌이기로 했다. 첫 회담은 오는 11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며, 협상단 수석대표는 미국에서 JD 밴스 부통령이, 이란에서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각각 나선다. 양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