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예비선거가 다음달(6월) 2일 실시되는 가운데 한인타운을 포함한 LA, 오렌지카운티 전역에서 이번 주말부터 투표센터 운영이 시작됩니다. 아직 유권자 등록을 하지 못한 주민들도 현장에서 등록 후 바로 투표할 수 있는 만큼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당부됩니다. 양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LA카운티 선거관리국은 오는 6월 2일 CA주 예비선거를 위해 투표소 122곳을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CA주지사와 주 하원의원, LA시장, 시 검사장, 그리고 일부 시의원과 LA통합교육구(LAUSD) 의원 등을 선출합니다. 해당 투표소들은 오는 23일 토요일부터 다음달(6월) 1일
이번주 모기지 금리가 6.51% 상승하며 지난해(2025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봄철 잠재적 주택 구매자들에게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오늘(21일) 모기지 자금(mortgage funds)을 지원하는 기업인 프레디 맥(Freddie Mac)은 "30년 고정금리 모기지 평균 …
[앵커멘트] LA시 곳곳에서 치안 공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LA시의회가 LAPD 경찰관 신규 채용 확대에 나섰습니다. 최근 사직과 은퇴 등으로 경찰 인력이 감소하자 시의회는 오늘(21일) 510명 신규 채용 계획이 포함된 캐런 배스 LA 시장의 150억 달러 규모 새 회계연도 예산안…
오는 6월 1일부터 CA주 칼프레시 수혜자 상당수가 새로운 근로 의무 규정을 적용받게 된다.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식료품 지원 혜택이 줄거나 중단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서명한 ‘빅 뷰티풀 빌(Big Beautiful Bill)’ 법안 시행에 따…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으로 대규모 일자리 감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노동자 보호 대책 마련에 나섰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오늘(21일) AI로 인한 대규모 일자리 대체에 대응하기 위한 노동 정책 개편 검토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행…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병원 산모 회복실에서 생후 하루 된 신생아가 숨져 부모가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케빈 캐넌(Kevin Canaan·28)과 예니퍼 타바레스-세페다(Yeniffer Tavarez-Cepeda·25)는 지난 2일 병실에서 생후 하루 된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