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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이란 협상기간 2주 연장을" 극적 돌파구 열리나!

[로컬뉴스] 04.07.20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해둔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몇시간 남기고 중재국 파키스탄이 협상 기간 2주 연장과 휴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호소했다. 백악관과 이란 모두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지는 않음에 따라 중대 확전의 기로에서 충돌을 일단 피할 수 있는 '시한부 합의'가 나올지 주목된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중재해온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오늘(7일) 엑스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외교가 진행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기한을 2주간 연장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동부시간 오늘(7일) 저녁 8시, LA시간 오후 5시 이후 곧바로 실시하겠다고 예고한 이란내 발전소와 교량 등 인프라에 대한 타격을 2주간 유예해달라는 것이다. 샤리프 총리는 이어 이란 형제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상응하는 2주간 선의의 표시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