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15달러 내고 들어간 공원서 6캐럿 다이아몬드 ‘대박’

[로컬뉴스] 10.02.2026
입장료 15달러를 내고 들어간 아칸소의 한 주립공원에서 6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가 발견돼 화제다. 잭 페라딘(Jack Pearadin)은 친구와 함께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즈 주립공원에서 보석을 찾던 중 6.03캐럿짜리 노란색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 손톱만 한 크기의 이 다이아몬드는 올해 이 공원에서 발견된 것 가운데 가장 크다. 전문 감정사는 비슷한 크기와 품질의 다이아몬드라면 약 25만 달러의 가치가 있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페라딘은 일부 수집가들로부터 100만 달러가 넘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 공원은 15달러의 입장료를 내면 방문객이 직접 다이아몬드를 찾을 수 있으며, 발견한 보석은 가져갈 수 있다. 1972년 주립공원이 된 이후 지금까지 3만7천 개가 넘는 다이아몬드가 발견됐다. 매년 약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