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달리는 SUV 창밖에 몸 내밀고 '벌컥'…110번 FWY 위험천만 질주

[로컬뉴스] 07.24.2026
달리는 차량의 창문 밖으로 몸을 내민 채 캔 음료를 마시는 듯한 여성의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 'Cajon Pass Freeway 15'에 공개된 영상에는 검은색 SUV 조수석 창문 밖으로 한 여성이 몸을 내민 채 창틀에 걸터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여성은 차량이 주행하는 동안에도 창밖에 몸을 내민 상태를 유지한 채 한 손에 음료를 들고 마시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여성이 달리는 차량 안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는 설명이 함께 올라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큰 사고가 날 수 있다", "주변 차량까지 위험에 빠뜨리는 행동", "당국이 조사해야 한다" 등 우려의 반응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