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 정권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가 이란을 넘어 지난 주말 미국에서도 확산한 가운데 LA에서 역시 시위가 벌어졌다. 어제(11일) LA 시위에서는 대형 트럭이 군중 속으로 돌진해 운전자가 구금됐다. LAPD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웨스트우드 지역 연방 건물 인근 베테랑 애비뉴를 따라 수백 명이 행진하던 도중 군중 속으로 U-Haul 트럭이 돌진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차량에 치이는 등 2명이 현장에서 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았다. 병원으로 이송된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LA타임스가 전했다. 사고 이후 일부 시위대는 멈춰 선 차량을 둘러싸고 강하게 항의했다. 경찰은 남성 운전자를 구금해 사고 경위와 고의성 여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다섯 자리 숫자를 맞춘 복권이 벤츄라 카운티 무어팍(MoorPark)에서 판매됐다. CA주 복권국에 따르면 어제(10일)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5와 19, 21, 28, 64 파워볼 넘버 14를 모두 맞춘 행운의 주인공은 없었다. 이에 따라 1억 2천 600만 달러였던 1등 당첨금은 1…
LA를 포함한 전국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총격에 르네 니콜 굿이 사살당한 사건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연방 이민 당국의 급습 작전은 이어지고 있다. ABC7에 따르면 어제(10일) 다우니에서는 연방 이민 당국의 급습 작전이 이뤄졌다는 보고가 …
지난 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올해 37살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에게 사살 당한 사건 발생한 가운데 어제(10일) LA다운타운에서 규탄 시위가 열렸다. 시위는 어제(10일) 오후 2시쯤 퍼싱 스퀘어에서 시작된 가운데 주민 수 천 여명은 반 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