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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45일 휴전안에 아이디어 중 하나 트럼프 '승인 아직'

[로컬뉴스] 04.06.2026
백악관은 오늘(6일) 이란과 45일간 휴전을 하는 중재안과 관련해 여러 아이디어 중 하나이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승인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백악관 당국자는 오늘(6일) AFP통신의 질의에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은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대한 분노는 지난 2월28일 시작된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 명칭이다. AP통신은 45일간의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골자로 하는 중재안이 미국과 이란에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휴전 기간에 종전 논의를 진전시키자는 중재국들의 기대가 반영된 2단계 중재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부시간 내일(7일) 저녁 8시, LA시간 오후 5시를 시한으로 정하고 이란에 합의를 촉구하고 있다. 발전소와 교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