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20일) SNS에 덴마크령 그린란드와 캐나다, 베네수엘라까지 미국 영토로 묘사한 도발적인 이미지를 잇달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트루스소셜에 그린란드로 표시된 지역에 대형 성조기를 든 가상의 그림을 게시했다. 그림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 JD 밴스 부통령이 서 있고, 표지판에는 ‘그린란드–미국령 EST. 2026’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그동안 여러 차례 그린란드 병합 의사를 밝혀온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를 기점으로 미국 편입 의지를 다시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다른 게시물에서 캐나다와 베네수엘라 영토까지 미국령으로 표시된 것으로 보이는 가상의 이미지를 올렸다.
남가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오늘(1월19일) 월요일 오후 5시 56분경, 캘리포니아 주 리버사이드 카운티 인디오에서 일어났다. 진앙지는 인디오에서 북동쪽으로 약 12마일(약 19km) 떨어진 지점이었다. 오늘 지진은 규모 4.9로 발표됐다.. …
*은퇴 후 경제적 안정은 누구나 꿈꾸는 바일텐데, 거주 지역에 따라 그 기준은 크게 달라집니다. 오늘은 미국 내 각 주별로 은퇴에 필요한 최소 저축액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새로 나온 최신 자료를 분석해 봅니다. *요즘 미국 마트 어디를 가도 한국 라면이 눈에 띄는 곳…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각종 관세를 본격 부과한 지난해 관세로 인한 비용의 96%를 미국 수입업체와 소비자가 떠안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킬세계경제연구소IFW는 오늘(19일) '미국의 자책골: 관세는 누가 내는가'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총액 4조달러에 달하는 …
지난 2024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던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자신의 선택에 대해 후회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퓨리서치센터가 전국 히스패닉 성인 4천 92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히스패닉 유권자의 70%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부정…
고속도로에서 과속을 하던 차량이 상가 옥상에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캘리포니고속도로순찰대, CHP에 따르면 어제(1월18일) 일요일 새벽 3시쯤, 남가주 우들랜드 힐스(Woodland Hills)에서 차량 한 대가 101 FWY를 이탈해 인근 쇼핑몰 건물을 덮쳤다. 101번 FWY 슈프 애비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