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LAUSD카발호 교육감 ‘위법행위 없다!’ .. FBI수사 속 직무 복귀 요청

[로컬뉴스] 03.10.2026
연방수사국 FBI 수사로 행정 휴직 처분을 받은 LA통합교육구 알베르토 카발호 교육감이 모든 의혹을 부인하며 교육감 직무 복귀를 요청했습니다. 카발호 교육감은 학생들의 이익을 위해 적절하게 행동했다며 연방법 위반을 뒷받침하는 어떠한 증거도 제시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알베르토 카발호 LA통합교육구 교육감이 오늘(10일) 연방수사국FBI 수사와 관련해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직무로 복귀시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LA타임스가 입수한 성명에 따르면 카발호 교육감은 학생들의 이익을 위해 적절하게 행동했으며 결국 증거가 이를 입증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