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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로컬뉴스] 08.05.2026
올해 초 잠시 회복세를 보이던 남가주의 주택 구매력이 한 분기 만에 다시 뒷걸음질했습니다. 집값이 다시 오르고 높은 모기지 금리가 이어지면서 LA와 오렌지카운티 모두 중간 가격의 집을 구입할 수 있는 가구 비율이 다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가주의 내 집 마련 문턱이 다시 높아졌습니다. 캘리포니아 부동산협회가 발표한 올해 2분기 주택 구매력 보고서에 따르면, LA카운티에서 중간 가격의 단독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가구는 전체의 17%에 그쳤습니다. 지난 1분기 18%에서 다시 하락한 수치입니다. LA카운티의 중간 주택 가격은 87만 9천900달러로, 이 가격의 집을 구입하려면 연소득 21만 9천200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