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두 번째 집권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란전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부담이 지지율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지난 24∼27일 나흘간 미국 성인 1,0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오늘(28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4%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이는 36%였던 지난 15∼20일 조사 때보다 2%p 하락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해 1월 취임 당시 47%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특히 지난 2월 28일 이란전 개시 이후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조사에서 응답자의 22%만이 생활비 문제와 관련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응을 긍정
어제(27일) 오전, LA 한인타운 인근 피코 유니온 지역 크래프트맨 스타일의 2층 규모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어제(27일) 오전 9시쯤 1232 사우스 보니 브레아 스트리트에 위치한 주택에서 시작됐다. 화재는 120여 명의 소방대원이 투입돼 발생 약 1…
어제(27일) 밤 편의점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첫 번째 강도 사건은 어제(27일) 밤 10시 15분쯤 랜초 팍 인근 3101 오버랜드 에비뉴에 위치한 매장에서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용의자는 두 명의 남성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현금출납기 두 대를 훔…
오늘(28일) 아침, LA 한인타운 내 가든 스타일의 2층짜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불은 오늘(28일) 아침 7시 22분쯤 3221 제임스 M. 우드 블러바드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화재는 90여 명의 소방대원이 투입돼 발생 약 1시간 만인 아침 8시 20…
지난 1991년 북가주 세크라멘토 인근 그라니테 베이(Granite Bay)에 위치한 주택에서 신디 워너(Cindy Wanner)를 납치된 뒤 살해한 용의자가 전격 체포됐다. 무려 34년만이다. 플래서 카운티 셰리프국 미제 사건(Cold Case) 전담팀은 숨진 신디 워너 살해 용의자를 올해 64살 제임스 로…
1. LA 한인타운에서 대낮에 길을 걸어가던 60대 한인남성이 폭행을 당해 혼수 상태에 빠졌다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유가족들을 악회된 치안 탓에 발생한 억울한 죽음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2. 미국과 이란의 휴전 상태가 이어지고 있지만,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