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시카고에서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도중 22살 남성이 건물 옥상에서 고성능 총기를 난사해 최소 6명이 숨지고 30여명 부상당했다. 오늘 사건은 30년만에 처음으로 총기 규제 법안이 통과된지 9일만에 발생한 것으로 실질적인 총기 참사를 막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다는 …
[앵커]한동안 주춤했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어제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만 7천여 명이 새로 확진돼 40일만에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습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뚜렷해지는 재유행 조짐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9시 기준 코…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평가액이 3개월 만에 4억4천만 달러 줄어들었다.테슬라가 보유한 비트코인 자산 가치는 3개월 전 약 12억6천만 달러로 평가됐으나, 지난달(6월) 30일 이보다 4억4천만 달러가량 적은 8억2천만 달러 수준으로 떨어졌다.테슬라는 지…
최악의 증시폭락 월가 7월부터 5~8% 감원 예고 실적악화로 10월과 11월에도 대규모 감원 미국에서 감원 태풍이 테크 업종에 이어 7월에는 월가 금융투자회사들에서 터질 것으로 경고 되고 있다 지난 2년간 수천명씩 늘려온 제이피 모건, 골드만 삭스, 모건 스탠리 등 월가 …
미국민 과반이상 경제악화, 10명중 9명 물가급등 가장 우려 물가잡기 신뢰도 급락-바이든 31%, 파월 30% 미국민들의 과반을 넘는 52%가 경제상황이 지난해 보다 나빠졌다고 밝혀 고물가와 고금리, 이에 따른 불경기 등 비관론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민 10명…
10대 시절 자신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총으로 살해해 종신형을 선고받았던 CA주 한 여성에게 사면 결정이 내려졌다.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지난 1995년 1급 살인 혐의로 18년간 옥살이를 했던 세라 크루잔을 사면했다.범행 당시 16살이었던 크루잔은 자신을 상대로 성범죄…
독립기념일인 오늘(4일) 시카고 교외에서 기념 퍼레이드 행렬을 겨냥한 무차별 총격 사건으로 30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왔다.경찰은 건물 옥상에서 백인 청년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보고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AP와 로이터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 시카고…
CA주 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곳곳에서 커지는 가운데 LA카운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연일 수 천 명을 기록중이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4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3천 52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일 5천 865명, 어제(3일) 6천 20명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