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대통령실 용산 이전으로 인한 추가 비용이 갈수록 불어나고 있습니다.영빈관을 새로 짓겠다며 800억 원 넘는 예산을 편성해 논란인데, 이게 다가 아니었습니다. 한국 정부는 비어 있는 청와대를 문화 예술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445억 원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아, 가뭄, 홍수 등 극단적 기상 피해가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이 극히 적은 최빈국에 집중돼 지구촌 불평등을 부채질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은 오늘(16일) '더워지는 세계의 굶주림'(Hunger in a heating world)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히며 기후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