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내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CVS 약국에
강도가 침입해 진통제를 강탈하고 도주해
경찰이 용의자 공개수배에 나섰습니다.
LAPD 올림픽 경찰서는
지난 24일 밤 9시 25분 쯤
한인타운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CVS 약국에
백인 남성이 들어와
마약성분이 포함된 약의 …
단기국채 판매 대신 장기국채 매입 방안 유력9월 20일 금리정책회의 이틀간 개최 주목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는 이미 국채 매입으로 돈을 더 푸는 3차 양적완화 등 추가 부양책을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단행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추가 부양책…
올연말 1단계-I-539 체류연장, 비자변경내년 2단계-워크퍼밋, 사전여행허가 등
올연말부터 미국 비자 및 이민 신청서류의 접수와 심사 등 수속이 단계별로 전면 전산화에 돌입함에 따라 일대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올 12월 1단계에선 방문객, 유학연수생 비자 소지자의 체류…
첫단계 대상-비이민비자 연장 및 변경(I-539) 예상당초 2013년 전면가동 보다 상당 지연 가능성 지적
이민수속을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미이민서비스국의 새 전산화 시스템이 올연말 1단계를 시작으로 단계별 가동에 돌입한다
1단계로 비자 연장 및 변경 신청서부터 시행되지…
[ 앵커멘트 ]
지난해 자신의 동업자를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30대 한인남성이 어제 (28일, 지난 주말)
LA 국제공항에서 전격 체포됐습니다.
살해된 동업자 시신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동업자를 살해한 30대 한인남…
7월 소비지출 0.8% 증가, 5개월 만에 최고치버냉키 “올하반기 속도 낼 것”, 2%대 성장예상
미국경제가 70%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지출의 증가로 올 하반기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7월의 미국민 소비지출이 0.8% 증가해 5개월말에 최대치를 기록했고 개인소득도 0.2% …
절반인 68만명 무비자 방문 유학생, 연수생, 투자자, 취업자 순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들이 지난해 133만명을 넘어 47%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가운데 절반인 68만명이 무비자 방문이었고 유학연수생이 17만여명, 취업자들이 7만 5000여명의 순으로 집계됐다.
경기침체 여…
최소 20명 사망, 400만 가구 정전, 곳곳 물바다대재앙 모면했어도 수십억 달러 피해
미국 동북부를 휩쓴 허리케인 `아이린'으로 대재앙은 모면했으나 최소한 20명이 사망하고 400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으며 곳곳에서 물바다를 이루는 등 큰 피해를 남겼다.
허리케인 아이…
메인메뉴 10개에서 3개로 줄여2분 50초 자동메시지 대신 38초로 단축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의 톨푸리 전화 서비스가 29일부터 대폭 개선됐다.
커스토머 서비스 센터의 전화 서비스 프로그램을 개선해 이민수속자들이 더빨리 더많은 실시간대 서비스를 받게 될 것으로 이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