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베이너 날짜 놓고 신경전, 하루 연기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일자리 창출, 주택시장 회생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당초 게획보다 하루 늦춘 8일밤 8시(미 동부시간) 미 의회 연설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활성화 대책을 발표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7일…
알라스카 지역에서 SUV 를 몰던 60대 한인여성이
등교하던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알래스카 주 경찰국은 어제 (지난 30일) 아침 8시 20분쯤
페어뱅크스 지역의 University Park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11살된 제미슨 쓰런 군이
올해 68살의 …
캘리포니아 주 내 학생들의 성적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특히 아시아계 학생들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교육부가 발표한
2010- 2011 학업평가지수 API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전체학교 평균점수는 778점,
LA 통합교육구 전체 평균은 728점으…
9월 처리 희박, 10월 중순이후에나 가능할 듯지연 반복될 경우 정치투쟁에 걸려 장기표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미 의회 처리가 10월 중순 이후로 더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워싱턴 정치권이 9월 초부터 또 한차례 격돌할 채비를 하고 있어 장기표류 마저 우려되고 있…
100대 도시중 22곳 소수인종이 백인 추월최근 10년간 디씨, 뉴욕 등 8곳 추가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씨와 최대 도시 뉴욕시 등 8곳이 새로 소수계가 다수가 된 대도시로 추가 됐다.
이로서 소수인종 인구가 백인을 추월한 곳은 미국내 100대 도시 가운데 22군데로 늘어났다.
미국…
미시간지역에서
여자친구를 두고 동기생을 폭행한
한인 유학생이 체포됐습니다.
와쉬테너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 (지난 29일)
미시간대학 (University of Michigan) 엔지니어링과 학부생인 이 모군을
2건의 중범에 해당하는 폭행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군은 지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