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축제재단이
오는 22일 열리는 제38회 LA한인축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 사회 소식 양미영 기자가 전합니다.
세계화를 향한 우리 문화의 힘 한류 를 주제로 열리는
제 38회 LA한인축제가 오는 22일 개막을 앞두고
…
지난해 미국에서 260만 명이 빈곤층으로 전락했습니다. 총 빈곤층은 4,620만 명으로 늘어났고 전체인구의 15.1%로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소비경기를 보여 주는 지표인 소매 판매 실적인 지난달 예상 외의 부진을 나타냈습니다. 연방 상무부는 8월 소매 판매…
최근 160만 명 포착, 83만 9000명 추적, 2천명 수사중미국정부, 각종 데이터 베이스 자동 체크 시스템 가동
미국정부가 체류시한을 넘긴 불법체류자(Overstayers) 들을 본격 포착해 내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최근들어 자동 체크 시스템을 가동해 체류시한 위반자 160만명을 포착, 83…
남가주에 있는 일부 해안이
오는 2100년이면 사라질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됩니다.
샌프란시스코 대학은 오늘 (13일, 어제)
남가주 일대 바다 수위가 현재와 같은 속도로 계속 오른다면
오는 2100년에는 베니스 해변을 포함해
캘리포니아 해변 일부가 물에 잠길 수…
[ 앵커멘트 ]
다음달 LA 한인타운에서
아시안 커뮤니티와 주류사회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의료박람회가 처음으로 열립니다.
한국 의료서비스 홍보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즉석 의료서비스도 제공됩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후멘트]
Medical Korea 2011 의료박…
빈곤층 4620만명, 1년새 260만명 증가중간소득 감소, 무보험자 증가
미국의 빈곤율이 15.1%로 급등하며 17년만에 최악을 기록했다.
미국민들의 중간 소득은 감소하고 건강보험 없는 무보험자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강국 미국이 불경기에 직격탄을 맞아 빈곤층이 급증…
20만달러 이상 항목별 공제 축소, 업계지원 폐지10년간 4670억달러 세입 늘려 4470억달러 충당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경기부양책에 투입하는 4470억 달러를 마련하기 위해 부유층의 항목별 공제를 축소하고 석유,개스 업계 등에 대한 세제혜택을 폐지해 4670억달러의 세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