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610명, 전체의 6.56%, 두번째 많아평균연봉 5만 7천달러로 낮은 편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신청자들이 가장 먼저 승인받아야 하는 노동허가서(Lanor Certification)를 승인받은 한인들은 2010년 4610명으로 전체에서 6.6%를 차지하며 국가별로는 두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최악 사태 면하고 소폭 개선고용증가 절반은 파업복귀자
미국의 9월 실업률이 9.1%로 변함없으나 10만 3000명 고용을 늘려 최악의 사태를 피하고 소폭 개선됐다.
10만명 이상 일자리가 늘었으나 그중 절반은 파업근로자들의 복귀에 따른 것이어서 획기적 고용개선으로 평가 받…
대한항공의 새 기종 A380이
오는 11일 LA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 사회 소식 양미영 기자가 전합니다.
대한항공이 오는 11일부터 LA-인천 노선에
차세대 항공기 A380 운항을 시작합니다.
대한항공은 어제 LA다운타운에서
주류사회와 중국계, 한인 여생…
FTA에 의한 한국인 1만명 미국취업 성사 미지수FTA 이행법안에선 제외, 별도 법안으로 추진해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마침내 발효시행을 눈앞에 두고 있으나 FTA에 따라 한국인만을 위한 미국취업비자의 신설이 언제 이뤄질지 아직 불투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미 FTA 이행…
미 상원 11일 재무위, 12일 본회의 처리백악관 한미 정상회담 전야 미 의회절차 완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은 백악관 한미정상 회담 전야인 12일 미 의회에서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미 하원에 이어 미 상원도 11일 재무위원회와 12일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할 …
(앵커)
CA 지난 8월 실업수당 청구자수가
1년 전에 비해 20%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수당을 받을 수 있는 최장 기간을 넘긴
초장기실업자들 수가 늘어난 것이
주요한 원인으로 꼽혔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CA 지역의 실업수당 청구자 수가
크게 줄어들었다.
CA …
(앵커)
올 상반기 CA 운전자들은
73억 갤론에 달하는 개솔린을 사용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 가까이 감소했다.
지난 1년 동안 운전자 수가 늘어났기 때문에
CA 개솔린 사용량의 감소는
실제로는 상당한 정도라는 평가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CA 운전자들의 개솔린 사…